
오랫만에 평일 휴무라 톡 돌리다가 대답이 깔끔하게 오길래
낼름 콜 했습니다.
1회 12장...역립을 안한다구 해서 좀 고민 했는데
톡을 싹싹하게 보내길래 그냥 달렸습니다.
처자 약속시간보다 15분 늦어서 미안한듯 다가오는데
절 알아먹는듯한 눈으로 보더군요 ㅎㅎ
만나서 근처 텔로 가서 처자 먼저 씻으러 간 사이에
벗어놓은 옷 인증 해봅니다. 흠 너무 너저분하게 벗어논게
좀 실망이였지만 나름 처자 귀염상에 몸매도 쏘쏘하구
피부도 좋더군요...
어색어색하게 누운상태에서 처자가 먼저 올라오더군요.
살짝 키스하고 애무 받는데....흠 약간 업소녀를 가장한
처자같더군요 ㅎㅎ 너무 가식적이지는 않지만 약간 의무적인...
사까시할때 처자가 침을 많이 흘려 그건 좀 꼴릿하더군요.
역립을 못해서 좀 아쉬웠지만 머 나름 맛은 나쁘진 않았습니다.
처자 머 성격도 무난무난하게 받아쳐주고...
다음에 또 보자고 하긴 해서 킵 해둔 상태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넵...감사합니다~
넵 감사합니다. 즐달인듯 즐달 아닌듯
즐달 축하드려요^^
원래 침이 많은것 같기두 하구 ㅎㅎ 머 의도치 않았던것 같은데 시각적으로 업되더라구요
ㅎㅎ 넵 딱 그정도 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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