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화운이라는 회원께서 이런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후기보면 2:1일때 두당 30, 따로 볼땐 20정도씩, 그리고 만날때마다 15~30씩 쥐어줬다는 내용들이 있군요
능력있는 분이 30을 주던 300을 주던 뭐 그거야 알아서 하시는 거겠지만
후기처럼 3-15로 꾸준히 보셨다면 보시는 분 뿐만 아니라 분양시장에 나왔을 때 더더욱 인기가 많지 않았을까 싶네요
처자들이 여탑은 왜 알게됐고, 페이는 두당 20 또는 30으로 튀었는지 한편으로는 안타깝습니다
처자들 이 댓글도 보려나? 혹시 보시면 처자분들 다시 어장 나갔을때 20, 30부르면 미친년 소리 들으니
그리 부르지들 마세여 ㅋㅋ
제가 분양을 "시장"이라는 개념까지 생각해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냥 편하게 보던 처자 넘겨주면 된다고 생각하고 벌린 일인데 이게 역시 만만하게 볼 일이 아니군요.
화운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분양을 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사전 준비도 해야 하고 페이를 픽스하는 것 까지 고민을 해가면서 "시장"에 물건을 내놓듯이 접근을 해야 하는데 제가 이걸 그냥 사람을 소개시켜준다는 개념으로만 이해를 한 것 같군요.
다음에 이런 준비가 되면 그때 분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하시고 요청주신 많은 분들께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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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후기로 올렸던 처자입니다.
http://
www.time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43&wr_id=769206&sca=&sfl=wr_name%2C1&stx=%BA%FC%B1%BC%B9%CC&sop=and&mb_id_after=
최근에 이 친구와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연락을 좀 안하게 되었는데 지인 소개를 좀 해달라는 요청이 오더군요.
여탑에 저는 그렇게 많은 지인은 없으니 그냥 분양시장에 한 번 올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소위는 분양에 참여 못한다는 기본적인 룰은 지켜주시고..
최소 삽입만 30분 이상 가능하신 체력 되시는 분만 댓글 달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친구 조루는 정말 싫어라 해서... 조루이신 분은 내상 입으실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정신적으로..ㅋㅋ)
쪽지는 사양합니다.
참.. 2:1 후기의 친구는 분양대상이 아닙니다. ^^ 이점 참고하시길...
기본 1/20 입니다. 그런데 이게 좀 고무줄이 될 수 있습니다. 금액은 20에 처자 기분이나 남자 체력에 따라 1/20이 될 수도 있고 2/20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평균적으로 이 금액에 약 세시간정도의 접견(플레이 타임은 뭐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을 했는데 처자가 굳이 1번은 얼마 두 번은 얼마 이런 식으로 페이를 정하고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저도 체력 되면 두번 정도 하고.. 그냥 컨디션이 썩 좋지 않으면 한 번정도로 그냥 끝내곤 했습니다.
분양은 이번 주 금요일~토요일 사이가 될 듯 합니다. 시간은 오후 3~6시 사이정도... 댓글 남겨주신 분들 중 처자에게 잘 맞는다고 판단되는 분께 쪽지 보내드리겠습니다.
참.. 그리고 이 처자는 여탑 알고 있습니다. 둥기 짓을 한 것은 아니고..^^ 이야기를 풀어내자면 좀 길지만.. 자유롭게 여탑 이야기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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