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 천안역으로 고고
이모님께 누구있냐고 하니 나경 해인 살구 등등 있다네요
조치원 네임드였던 나경이 후기가 기억나 나경으로 부탁 ㅋㅋ
한 20분후 노크와 함께 나경이 입장.
나이는 40초 중반 몸매는 마르지 않은 적당히 살집 있는 스타일이고 벗고나니 피부가 하얗고 부드럽네요.
뱃살도 좀 있고...
바로 꼭지와 아래 혀로 빨아주는데...
나름 괜찮네요. 그리고 여상 ...
그러나 똘똘이가 낯을 가려서 그런지 아무 느낌이 없네요. 거기가 많이 넓은 듯.. 작은 소중이가 못느끼고 ㅠㅠ
서비스는 괜찮은듯 합니다만 저랑은 안 맞네요 ㅠㅠ
돌아오는 길에 치마입고 스타일 좋은 언니가 둘이나 지나가서 좀 아쉬운 발걸음이었습니다.
다른분 평은 좋던데... 저는 약간 실망...
하지만 말도 이쁘게 하고 착한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니 ...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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