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코코아팅
아이디 : 모름
전번 : 교환안함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강북
나이 / 스펙 : 44/166/51/C(의젖-느낌상)
조건 및 페이 : 2-20
성격 : 만난 남자한테 잘 맞춰주나 일단 만나기가 어려움
내용 :
제가 3년전 이맘때 쯤, 강북쪽에서 아주 맘에 드는 처자를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나서는 제 눈높이가 높아졌는지, 웬만한 외모의 40대 이상 처자들은 눈에 안 찼습니다.
올해 여름에 지인분이 소개해준 경인권 처자의 경우 외모와 마인드가 너무나 훌륭해서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슴 한켠에서는 첫사랑과 같은 노원 처자에 대한 그리움이 쌓여있었지만, 연락을 주고받던 틱톡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되었고, 전화번호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가끔씩 재미로 보는 어플에서 느낌이 묘하게 비슷한 처자가 눈에 띄어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Chapter 1. 만나기까지 과정(삼고초려)
(1) 1차 시도 : 여름에 대화를 하다가 9월 중순에 보려고 했습니다.
토요일/일요일 가운데 일요일에 시간이 된다고 해서 미리 일정을 비우고 있었죠.
하지만 당일인 일요일 오전에 구구정을 먹기 바로 직전 약속 확인차 톡을 하니 갑자기 지방에 갔다며 못 만난다고 하네요.
(2) 2차 시도 : 다른 아이디로 톡을 접속해서 한달 정도 짧은 대화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대화를 계속하다가 제가 실은 교통사고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는 상황이라서 퇴원 후에 보자고 했습니다.
처자가 답은 없었지만 혹시 몰라서 하루에 한번 정도는 그냥 안부를 묻는 톡을 했었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톡을 읽지도 않고 답도 없더군요.
감이 아무래도 저를 차단한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3) 3차시도 : 지난 주 금요일에 톡 탈퇴를 하자마자 고추가 뇌를 지배하는 바람에 다른 아이디로 가입해서 다시 톡을 했습니다.
마치 전혀 새로운 사람인 것처럼 가장해서 말이죠.
원래 대답을 바로 바로 하지 않는 미시인데 왠일로 답이 바로 바로 오더군요.
톡한지 30분만에 급하게 약속을 잡고는 미시를 보러 바로 지하철에 몸을 실었습니다.
물론 구구정과 네노마를 함께 복용하고 갔죠.
Chapter 2. 만남
처자가 늘 차를 갖고 픽업을 하기에 약속장소에 다가가는데, 낮익은 차가 지나가더군요.
순간 처자가 약속시간 10분 늦었다고 그냥 가는구나 싶었는데, 주차위반 카메라 때문에 도는 거였더군요.
처자와 톡을 한 후 처자의 차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3년만에 만나는 저를 모르는 눈치였습니다.
순간 저는 적잖이 당황했는데, 구면임을 밝힐까 말까하다가 그냥 초면임을 유지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유 : 처자가 구면인 사람들은 웬만하면 안 보거든요.)
처자에게 만나기 전, 치마 정장을 요청했는데, 밖이라서 원피스 차림으로 나가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라고 하며, 스타킹을 부탁했습니다.
처자가 말한 원피스는 몸에 딱 달라붙는 니트 원피스였더군요.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살색 스타킹을 신었다고 하네요.^^
텔에 가는 짧은 시간동안 처자의 허벅지를 만지며 갔습니다.
(그런데 저는 진짜 기억을 못하는지, 아니면 연기인지 좀 헷갈리더군요.)
텔에 입성해서 처자를 껴안으며, 엉덩이를 주무르는데, 교통사고 때문에 맡긴 차때문에 전화가 오더군요.
처자한테 양해를 구하고 전화를 받는데 야동의 한 장면처럼 처자한테 제 동생을 물렸습니다.
사실 저는 믿을만한 처자들하고는 샤워를 하기 전에 1차전을 치루는 것을 좋아합니다.
통화를 하는 내내 처자가 제 동생을 갖고 놀더군요.
통화를 마치자 마자, 처자의 원피스와 스타킹을 벗긴 후 3년만에 보는 처자의 꽃잎을 맘껏 애무했죠.
처자 역시 즐겁게 받아들이더군요.
역시 샤워 전이라 약간 냄새가 나지만, 나이를 감안하면 꽃잎도 예쁘고, 털도 가지런히 정리까지 한 매력있는 보지였죠.
특히 나이와 다르게 은근 좁보라서 네노마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몇분의 왕복운동만으로 사정감이 들더군요.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침대에 누워있는 처자의 입에 맘껏 제 동생을 박았습니다.
드디어 입사 완료 후 처자는 간단히 입만 헹군 후, 주요부위만 씻는데 저한테 같이 샤워하자고 하더군요.
처자가 제 동생만 샤워를 해준 뒤 다시 침대에 누워서 이 얘기 저 얘기를 했습니다.
처자와 같이 볼 국산 야동을 다운받아 갔으나, 처자 자체가 워낙 섹기발랄해서 볼 필요가 없죠.
2차전은 처자의 목까시와 똥까시의 향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목까시를 하며 "꺽"소리를 내는 것과 똥까시를 하며 제 눈을 쳐다볼 때는 정말 이런 처자와 같이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게 합니다.
느낌상 네노마의 약효가 서서히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아서 처자의 보지에 강강강으로 정상위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처자가 분수가 나오는 것을 알기에 처자를 올려 보냈죠.
여성 상위에서 처자가 싸고 싶다고 하면서, 분수를 뿜더군요.
(사실 분수는 오줌입니다.)
처자와 다시 정상위로 강강강을 하는데, 처자가 절정에 달아오르네요.
네노마의 힘을 빌어 30분 가량을 박는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너무 아프더군요.
그것만 아니면 4,50분 박을 수 있는데, 혼신을 힘을 다해 사정을 했습니다.
물론 안에다 한 것을 아닙니다.
이렇게 2차전을 끝내고 나서 처자가 대충 씻고 나오네요.
아마 갈 준비를 하는 것 같아서, 제가 다시 끌어안고 침대에 눕힌 후 제 동생을 물렸습니다.
다시 커진 제 동생에 놀라며, 다시 똥까시와 목까시의 향연이 이어지더군요.
2차전을 마치고 5분뒤 바로 3차전에 돌입했는데, 교통사고 여파로 허리도 아프고, 사정감이 도저히 오지 않아서 중간에 포기했습니다.
사실 만나기 전에 인증을 하려고 무음 카메라도 설치했는데, 욕실이 반투명 유리고,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잘 안 보이더군요.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옷을 다 입고 난 후 처자가 갑자기 침대에 앉더니 저한테 다리를 맡기네요.
원래 스타킹을 찢고 하려고 했는데, 차마 찢지 못한 것이 미안한지 처자가 맘껏 만지라고 주기에 맘껏 만졌습니다.
Chapter 3. 가성비 및 평가
1. 가성비 : 회원분들 가운데 분명 나잇대에 비해 비싸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 겁니다.
저도 보통 40대의 경우 2-10을 부르고, 아님 대실 무제한 15를 부르거든요.
하지만 2시간 내내 안겨있으면서 키스와 보지를 맘껏 즐길수 있으니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사람을 섹파로 두면 더할나위가 없겠죠.)
2. 평가
(1) 얼굴 : 일본 AV 배우의 느낌이 나는 색기 충만한 얼굴
(2) 몸매 : 비록 의젖이지만 40대 나이에서 볼 수 없는 탄력과 굴곡
(3) 피부 : 20대처럼 부드러움
(4) 마인드 : 텔 엘리베이터에서부터 나올 때까지 계속 애인모드 유지
단점이라고 하면 자기 마음이 동해야 만난다는 것입니다.
또 언제 연락이 끊기지 모르는 처자라는 거죠.
사진은 내렸습니다.
처자가 다른 일을 하는데 혹시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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