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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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안산
나이 / 스펙 : 28 168/54
조건 및 페이 : 1-13 후얼입 안됨
성격 : 매우 적극적
내용 :
안산에 외근이 있어서 갔다가 한시간동안 열심히 앙톡을 돌리는데 대화에 마인드도 좋아보이고
먼저 1-13 제안하는 괜찮은 처자 있어서 이빨 좀 털다가 만나기로 합니다.
일단 사이즈가 육덕의 느낌은 아닐 것 같고 키가 크니 괜찮은 비율 나올 것 같아서 기대하고 나갑니다
준비하는 시간 좀 걸린다고 해서 한시간정도 기다렸다가 버스정류장에서 차로 픽업!
일단, 얼굴이 상하 급은 됩니다(오피였으면 +3정도까지는 커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중상보다는 예쁘네요)
얼굴이 정시아랑 상당히 싱크 맞습니다
옆자리에 타서 가는데 "보고 실망하신 건 아니시죠?" 그러는데 실망은 무슨;; 쾌재를 부르고 있었지요!
근처에 텔로 들어가서 주차하고 들어갑니다
검은 긴생머리, 검은 스타킹에 짧은 원피스 치마 입고 나왔는데 처음 말한 사이즈 그대로네요
제가 앙톡에서 만난 처자들 중 감히 TOP1 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얘기 좀 하다가 먼저 씻는 다고 옷 벗는데 아 적당한 볼륨감과 기장, 배도 약간 나온느낌(처지거나 똥배느낌 아님)이
조금만 운동하면 제대로 탄력있겠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본인 다시 운동 시작한다고 하네요 운동하면 살이 말랑 하지 않고 탱탱해진다고 ㅎㅎㅎ 수영했냐고 좀 놀려줬는데 운동한건 아니랍니다)
저도 씻고 와서 같이 누워서 일단 먼저 덥쳐봅니다
키스 매니아 이기 때문에 일단 살짝 입 맞추는데 먼저 입 벌리면서 적극적으로 혀를 맞아주네요
한동안 딥으로 엄청 즐겁게 키스했습니다
골뱅이는 기본적으로 하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클리쪽만 살살 자극하면서 키스로 공략합니다
꼭지 솓아오르면서 흥분하고 계속 느끼네요
이제 누워서 BJ좀 받았는데 잘해줍니다-
평타이상으로~ 좀 받다가 여상을 좋아라 하는지 위에서 조개쪽으로 똘똘이 놓고 계속 비비면서 느끼네요
넣을 듯 말 듯 하면서 저도 같이 리듬 좀 타주고 살짝 살짝 넣을랑 말랑 했습니다
이미 숲은 흥건하고...
이제 못참을 것 같아서 여상 상태로 살짝 넣었습니다
처자가 "오빠 안에 싸면 안돼"하면서 귀에 바람 넣으면서 방아를 찟네요 +_+
아 왠지 이렇게 가다가는 너무 금방 끝날 것 같아서
눕히고 정상위로 갑니다 아무래도 계속 보고 싶은 마음에 CD 장착 하고!
정상위로 강약강약약 갑니다-
이 처자는 비슷한 분위기로 느끼면서 내 몸을 휘감아 당기기도 하고 엉덩이 쪽을 꽉 잡아서 당기기도 하면서
정말 열심히 하네요- 땀도 많이 흘리면서 정말 집중해서 애인과 하듯이 열심으로 하니 저도 간만에 흥분치 최고로 치달았습니다
뒤로 강약강약약 하면서 배위에 해도 되냐고 물으니 "OK"!
근데 뒤에서 하는 것도 좋아하는지 인위적인 신음소리가 아니라 진짜 느끼고 있구나 라는 신음을 내주네요
참지 못하고 그냥 사정-!
서로 땀 범벅 된 상태로 안고서 잠시 있었네요-
언제 이렇게 격정적으로 관계를 가져봤는지~
간만에 최고의 즐달이었습니다.
페이얘기도 하지 않고 있다가 다 씻고 나서 옷 입길래 챙겨 주고 너무 좋았다고 라인 아뒤 따고 나왔습니다
장기로 만날 수 있도록 소중히 아껴줄 생각입니다
샤워할 때 머리올리고 씻는 걸 한 장찍었습니다
인증은 점차적으로 수위를 높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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