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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코로나 확진자가 아무도 없었기에 내가 여기 방문했다가 혹시 코로나에 걸려서 회사에 퍼트릴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몇달을 참고 버텨 보았지만
결국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 방문하니깐 댐이 무너지듯 연달아..ㅋㅋ
지금까지 커피는 3월부터 4월달까지 5번 정도 보았는데 환한데서 보면 나이가 좀 있어보이는데 불 끄고 어두운데서 보면 귀염상입니다..ㅋㅋ
허스키한 목소리에 살짝쿵내는 신음소리가 안 어울리기는 합니다만..ㅋㅋ
처음 만나고 나가는 길에 1층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다시 또 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더라구요..
커피 후기는 엄청 많아서 써 보아야 중복일 테니
제가 그동안 보아온 아가씨들과 비교를 좀 해보자면
사카시를 이렇게 격렬하게 해주는 사람은 처음이었습니다..
사운드까지 내주면서 말이죠.. 격렬하게 쭉쭉 빨아주고 마무리로 부드럽게 해주었으면 더 좋았을텐도 거의 힘으로 몰아부치는 분위기..
여상도 어찌나 힘있게 오래 해주던지 오후에 7시에 만났을때는 체력이 딸려 보일때도 있더군요.. 솔직히 그땐 조금 안스럽더라구요..
그 힘들어하는 와중에 저는 여상을 2번 부탁했던적도..ㅋㅋ
힘들면 체위를 바꾸자고 하면 될텐데 그런 말도 없이 거친 숨을 내쉬며 계속 여상을 해 주더군요..
다른 아가씨들은 여상을 아예 안해주던지 살짝 해주고 올라오라고 하는데 말이죠..
전 결국 처음 만나날 여상에서 사정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제 인생 처음으로..ㅋㅋ
전 살짝 지루인데 어찌나 빨리 나오던지 저도 놀랐습니다...
마지막으로 본게 4월 17일 이네요..
출근시간이 오후 3시인데 시간 맟추어서가도 워낙 네임드라 대기는 어느정도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3시 정각에 맞추어서 들어올 때가 대부분이더군요..
커피 다시 출근한다고 하니 조만간 다시 방문할 듯 합니다..ㅎㅎ
글도 써 본 사람이 쓴다고 안 쓰던 글을 쓰려니 엉망이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공지는 필독하시기를 바랍니다
시간상으로 공지가 올라오기 이전에 쓴 글입니다.. ^^
커피 여상에 한방에 갔습니다.. ㅋㅋ
딥키스는 안했어요?
커피하고는 딥키스는 안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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