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심심채팅
아이디 : 하니
전번 : 라인아이디 sunm000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수원 시청역 홈플러스 뒤쪽
나이 / 스펙 : 36/166/58/b
조건 및 페이 : 2-12
성격 : 통화상으로는 상냥
내용 : 오늘 30분전에 있었던 일이네요..
심심채팅으로 처자가 대화 추가 햇음.. 첨에 1-12부르길레 2번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된다고 하네요..
이때 눈치 챗어야 되는데..
조건 한지도 오래 된거 같아 오늘 하기로 맘먹고 수원 시청역으로 달려 갔네요..
홈플 뒤에서 보기로 하고 기다리는데 청바지에 점퍼입고 나온다던 처자가 나오는데..
허걱................
제 조건 역사상 처음입니다.. 처자가 차문 똑똑 하는데 ..
이건 도망 가야 된다구.. 간절히 외치네요..
그래서 도망 왔습니다..
거기까지 간 기름값때문에라도 일단 차에 태워 네고라도 해보는데..
오늘은 진심 안된다고 자지가 말하더군요..
진안동 알파에서 봤던 처자보다 덩치가 우람햇습니다..
얼굴도 제 추측으로는 50대 넘을듯..
오늘은 인증이 없네요.. 빨리 도망치기 바빠서 ㅋㅋ
ps : 라인아이디 공개하는이유야 아시죠?
1. 핵내상 당하지 마시길!
2. 개인에 취향이 있을수도 잇으니 !!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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