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이후 만났던 처자 다시 또 봅니다.
어플은 탈퇴했다고 하나 모르겠네요
이 처자 노원에서 홀로 자취하는 처자분이구
시험 준비하시느라 자주 보고 건들진 않고
천천히 관리하다 땡길 때만 봅니다.
나름 가치 있습니다.
39 나이치고 얼굴 예쁩니다.
다만 덥수룩한 털에 하얀 보지털은 좀
아쉽습니다만 완벽할 수 없으니
그냥 넘어가는걸로
지방 출장이 많아 몸이 너무 고되
잠만 풀로 자려 했으나
갑자기 달림신이 와서
이 처자에게 전화 돌려서
돈이 필요하니 만났음 좋겠다고 답변와서
같이 자자고 했더니
20장 달라고 하네요
횟수 무제한에 장소 제공 받는 상황이니
쿨하게 접견 성공
전에 만난 처자 집 방문
간이텐트가 있었는데 치워버렸네요
처자 집 문앞엔 관리비 밀렸는지
스티커가 덕지덕지 붙음
무슨 사연인지 모르겠으나
경제적 상황이 매우 힘들어 보임 ㅡㅡ
만나자 마자 처자
사까시 엄청 시전
스킬은 무난하고 나름 성의껏 길게 해줍니다.
간만에 첫 전투에 격렬하게 했던지
처자 신음소리에 귀가 호강하여
집중이 잘 되게 쮹쭉 올챙이가 빠져나옵니다.
잠시 쉬고
배민에서 초밥 좀 시키고 영양 보충하고
2차 전투 돌입합니다.
처자 이번엔 후까시까지 해주네요
뭘 먹여놔야 수위도 점점 풀어주고 그런가봅니다.
물고 빨고 처자 분수 터트렸는데
처자 분수에 콧구멍에 들어가
잠깐 전투가 중단했는데
처자 엄청 미안해 하는지
화장실까지 와서 제 코에 들어간
처자 분수액 같이 빼주려고 하는데
그 모습도 참 괜찮아보이는지
이 처자 2번째 전투도 기분 좋게 해줍니다
한 차례 더하고 서로 피곤해
같이 껴안고 자는데
처자 자는 모습도 존나 귀엽네요
잠에서 깨서 키스하는데 구취냄새가 나는데도
이 처자 와꾸가 받춰져서 그런지
참을만 하더라고요
잠자다 깨고 섹 2번 정도 더하다
해가 뜬 지금 집으로 돌아가고 있네요
가는 길에
처자 문자 왔는데
시험 마치고 정식으로 만나서 사귀는거
고려해보겠다고 하는데
고민이 들긴 하네요
나이 40에 5번정도 땡겼는데
하기전에 비아그라 2정 먹고
온게 효과가 있긴 하네요
당분간 달림을 쉬던지 아님
키방이나 오피나 송림 여관바리나
활로 개척하던지 해야겠네요
조건의 지출이 생각보다 높아져
고민이 많이 듭니다 ㅠㅠ
이 동네에서 분양이니 소개니....흠 한번정도는 데어 봐야 할듯 하네요 ㅎㅎ 저도 어설프게 인증했다가 좋았던 처자 한명 잃었던 기억....
몇몇 회원분들의 의견에 따라
처자 경제력의 도움이 필요한거에
처자한테 처자 경제적 상황에 대해 어떠냐
물어봤습니다.
처자가 빌어먹어도
다른분은 일체 안본다고 합니다.
저하고 할때 버는 페이만 해도
충분히 버틸만하다고 하네요...글구
사람을 다소 경계를 심하게 합니다.
생활고 관련해서 처자가 해결할 문제고
제발 좀 분양 쪽지 좀 보내지 마세요
설사 분양해달라 해도 힘들게 발품한
사람을 쉽게 넘기겠습니까??
과거에 순전히 좋은 취지로
분양을 해드렸는데
솔직히 저한테 돌아오는것도 없고요
괜히 처자한테 소개해줬다
수위넘는 요구로 처자한테 욕쳐먹다
손절당한 일도 몇차례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처자와의 관계도
틀어지는게 다반사라 개인적으로
분양같은건 일체 생각 안합니다.
요구하지 마세요!!
후기는 후기로만 봐주셨음 하고요
회원님들이 후기 토대로
처자가 포착했을때
잘 연결해봐서 만나면 되는거죠
회원님들의 역량입니다.
진심 고민하셨나봅니다 처자에게 다 물어보구요.
지금 판단이 바른 판단하셧다고 샙각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부럽네요
장단이 있는것 같습니다. 잘 선택하시길~~
진짜 다른분 말처럼 생활고 우리가 해결해줍시다
도움을 줄수있는거 같은데 안될까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순간은 좋은데...돈이 아쉽네요
추천박고 갑니다.
적절한 선 지키시면서 차라리 롱런을 추천 드려봅니다
님도 가스라이딩 당해서 혹시 압니까 어찌될찌
개털립니다 돈주고 만나는게 연인사이겠습니까
경제적 능력도 안되겠다 싶으니 이런식으로 꼬시는듯 무서운세상
아마 돈으로 접견 시작한거니 진지한 연인관계 발전엔
항상 한계가 있더라고요^^
조언 감사드리구여 어차피 여자 하나에 만족하는
성격이 아니라 자유롭게 즐기는걸 좋아하는지라
얽매이진 않을거 같네요^^
즐달엔 추천입니다. 체력이 좋으시네요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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