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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들을 보고 하니 하림 야옹이 중 한명만 있어라 하고 갔는데.
하니는 야간조, 하림은 안나왔고, 야옹이는 머리하러 간다고 3시에 마감을.....
별이 선택 후 입실~
손님이 좀 있는지 20분 정도 기다린거 같네요.
마스크 쓰면 이쁜편 벗어도 보통 이상은 되고 체구는 작은편이며, 피부는 좋습니다.
오자마자 튜닝 했는지 확인 하더라구요.
서비스 받는 도중 한 번 봤단걸 알았네요.
젤 써서 예열해 주는 처자 ^^;;
예열도 상당히 마음에 들고, 연애감도 괜찮고, 까칠하지 않아서 제 기준으로 나름 괜찮은 처자입니다.
오늘 쓴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나오는데 70이상 되어 보이는 노인 3분이 등산복차림으로 골목에서 마주쳐 지나가면서
스카이가 여기야 여기 하고 오시길래 뒤돌아보니 들어가시더라구요.
저도 나중에 저렇게 될까봐 무섭기도 하면서 언니들 대단하단 걸 다시 한 번 느꼈네요 ㅠㅠ
헐.... 거짓말 ㅠㅠ 전 30중후반 부터 확연히 달라지는거 같은데요
벌써 몇년된 고인물 이군요
몇년이아니라 10년일듯;
저는 여관에서 마주친 분들이 많아 보아야 30대 중반으로 보이던데 70 넘으신 분들도 오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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