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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 앙톡 ] 어제 노원구 중계동 밤 12시반경 찜찜해서..

    어장 : 앙톡



    아이디 : (닉네임) 근처빨리



    전번 :  몰라용



    지역 : 노원구 중계동 목화아파트 앞에서 만나기로 함 



    나이 / 스펙 : 20살 165-50



    조건 및 페이 :  카섹 1-13 부름 



    성격 :  황당?



    내용 :



     어제 밤에 갑자기 드라마에서 한예슬 아역으로 나온 구구단 미나를 보니 급꼴림 ㅠㅠ



    그래서 잠을 청하는듯 마는듯하면서 어플을 부팅했습니다..평일 야간에 의외로 수량이 조금 있는듯합니다



    사이즈가 맘에 안들어서 몇개 패스하고 있는데



    165-50..실제 사이즈라면 괜찮은 스팩이죠 나이도 20살이라고 하고



    그래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접견약속을 합니다 페이는 13부르는거 2개 빼달라고해서 11에 쇼부



    야간이라 차가 안막혀 예정된 시간에 맞게 잘 도착해서 톡을 날렸습니다



    보통 인증샷 요구하거나 그런데 옷입고 나온다고 몇분 시간끄는듯 싶엇습니다



    그런데 주차한 주차장 근처에 수상하게 보이는 bmw검은색 승용차가 왓다리 갔다리 합니다



    선팅이 되어잇지만 째려보니 남자가 폰을 보는듯하고...아파트앞인데 쓸데없이 차가 왓다리 갓다리 할 이유가 



    없잖아요? 그래서 조금 삘이 왔는데 그차를 슬 따라가보니



    어려보이는 처자를 태우는걸 봤습니다 네..맞습니다 위 스팩의 그 처자로 보이는 언니들 태우더라구여



    톡으로 bmw맞냐고? 물어보니 시치미를 땝니다



    그래서 일단 잠깐 멀리떨어졌다가 톡으로 이야기 해보니 친구가 울고잇다 뭐다 횡설수설합니다



    네 뭔가 조각이 맞아들어가고 촉이 맞아들어갑니다



    일단 조금 더 있다고 갈려고 하는데 다시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톡으로 약속장소로 유인해서 차로 슬 그쪽으로 가보니 아까 bmw에 탓던 청바지에 패팅입은 언니가



    걸어옵니다...네 사이즈랑 스타일은 제 맘에 쏙 들었는데..사실 보도라도 상관없습니다만



    뭔가 찜찜하네요 근처에서 남자가 기다린다고 생각하니..또 각목은 아닌듯하나 각목가능성도 있고



    할까 말까 잠깐 2~3초 고민하다가 요즘 분위기도 안좋고 해서 참고 핸들을 돌려서 집으로 왓습니다



    노원구 이처자 만나보신분잇으시거나 잘 아시는분 답글부탁드립니다



     



    사족: 요즘 업소가 채팅어플 90프로 이상 장악한듯합니다



    예전엔 어렵지 않게 민간녀 구햇엇는데 요즘 궁한데 참 ㅠㅠ , 이제 접을때가 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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