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조건톡 어플
아이디 : 키친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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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대구 동촌역에서 만남
나이 / 스펙 : 27 / 165 / 50 /
조건 및 페이 : 2번 15 ---> 2번 대실비포함 10만원으로 변경
성격 : 나름 순순히 응하는 편
내용 :
안녕하세요.. 매번 내상을 입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다시 장기녀를 구하기 위해 여러번 시도를 거듭중입니다..
항상 구하기가 어려워 매번 낚시대를 드리웁니다... 조건톡으로요..
아이디가 키친
대화명이 편한대화라고 되어 있는데.. 이런 애들이 은근 잘만 구슬리면 괜찮은 대어가 낚이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작업을 시도합니다.
스펙은 위와 동일..
여러번의 대화 끝에 라인을 주고 받아 라인에서. 대화를 합니다..
사진과 가슴사진.. 클리토리스 사진을 달라고 하니 넘겨주네요...
보통 가슴 사진 보여달라고 하면 퇴짜맞기 일쑤인데..
보여주는 걸 보니 야외에서도 하는 걸 즐기는 타입인듯 하여.. 만나서 야외에서 한번 하고
모텔에서도 두번하자고 해봅니다..
좋다네요 ㅎㅎ
그리하여 만나기로 하고 어디서 볼지 조우합니다.. 여자는 집이 달서구 랍니다.. 저는 멀리 가기 싫어서
동촌역에서 보자고 하니 그리하겠답니다.. 생각보다 잘 구슬리기 쉽더군요..
오전에 볼까 했지만 시간이 서로 맞지 않아 오후에 보기로 하고
오후 2시에 동촌역에서 보기로 합니다.
만나서 얼굴을 보니.. 얼굴이 27살의 얼굴이 아닙니다.. 40대는 되어 보이더군요....
잠시 고민을 합니다...
이걸 만나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래도 야외에서 한다는 게 나름 메리트가 있어서 차에 태워 야외로 이동합니다..
30분 동안 야외가 나름 괜찮은 장소를 물색해보았으나.. 생각보다 찾기가 힘들더군요..
차가 많이 다니지만 차안에서 섹스를 하는 모습을 잘 보이지 않는 장소를 겨우 찾아서 한번 시도를 했죠..
뒷자석에서 어려운 자세를 취해 시도를 합니다...
가슴을 만져보니..아.. 20대 가슴이 아니네요
일단 탄력이 없어요... 아ㅜㅜ 낚였따.......사진상으로는 가슴을 양팔로 받쳐줬으니 당연히 탱탱해보였겠지..
그래도 차 안에서 하니 생각보다 빨리 싸네요....
여자분이 너무 빨리 싼거 아니냐고 못내 아쉬워하길래..
이상하게 승부욕이 발동하여.. 원래 한번 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오래간다고 했죠 ㅋㅋ
그리하여 이제 다음장소로 이동..
동촌유원지로 이동하여 모텔에 입실..
서로 샤워 후 2차 시도를 합니다..
가슴은 검은 껌딱지.. 다행히 밑에 보징어 냄새가 나지는 않으나 이상하게 보빨을 하기가 싫어지더군요..
콘돔을 안 껴도 된다고 처음부터 이야기를 했지만. 왠지 전문 꾼인거 같아.. 무조건 콘을 착용!!
두번째는 좀 오래하니.. 좋았나봅니다..
하고 나서 저의 몸을 쓰다듬더군요.. 마치 내가 봉사를 하러 온 거 같은 느낌??
3번째도 마저 하고 나니.. 아직 약속했던 시간은 남은 상태인데.. 현자타임이 오면서 더 이상 같이 있기 싫더군요..
하지만 여자는 계속 스킨쉽을 하면서 더 같이 있고 싶어하길래.. 야간에 일을 하러 가야 한다고 뻥을 치고 얼릉 나가자고
조릅니다..
약속했던 금액을 주고 근처 지하철 역에 내려 보냅니다...
처음 만날때부터 긴가민가할때 그냥 보냈어야 했는데....
결국은 내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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