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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의 수락천에 가시는 회원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아무리 싼 맛이지만
외노자들과 구멍동서 되겠습디다
어제도 쌈리를 지나 수락천 지나가는데
동남아 3놈이 사이좋게 어깨동무하고 업소로 들어갑니다
호객할마시는 좋아라하고 반겨주고....
씁쓸합니다.
아니 한국남자들은 자존심도없냐?? 씨발 자국땅에서 동남아외노자가 한국여자를 저렇게 대놓고 푼돈에 강간하는데 왜 보고만있지? 어떻게든 당장 조치를 취해야하는거아닌가 아무리 여관바리 창녀라도 그래도 같은 한국여자인데 외노자한테 사실상 푼돈강간당하는데 ㅡㅡ 후 자존심상하네 ㅡㅡ
아는 형님 말씀이 팁 추가해주면 외노자한테 후장도 대주는 년도 있다네요 ㅜㅠ
헐~~저만 모르고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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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한국남자들은 자존심도없냐?? 씨발 자국땅에서 동남아외노자가 한국여자를 저렇게 대놓고 푼돈에 강간하는데 왜 보고만있지? 어떻게든 당장 조치를 취해야하는거아닌가 아무리 여관바리 창녀라도 그래도 같은 한국여자인데 외노자한테 사실상 푼돈강간당하는데 ㅡㅡ 후 자존심상하네 ㅡㅡ
아는 형님 말씀이 팁 추가해주면 외노자한테 후장도 대주는 년도 있다네요 ㅜㅠ
헐~~저만 모르고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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