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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뵈러 목포온김에 물이나빼자하고
동부시장 강남장에 들렸습니다.
항상 시크하고 무뚝뚝한 아자씨.
누구있냐고 물어보니 오는 대답은
뻔한 라인업. 여수 지혜 그리고 누구라고 얘기했는데.
지혜부르고 방에서 꼬추닦고 야동보면서 대기
야동도 옛날꺼 틀어줍니다.
지헤오고 흔한 일상간단 대화후.
정상~뒤로 강강 다시 정상전환후 노콘질싸로 마무리.
동부시장은 이제 갈때가못된듯 합니다.
그나마 젊은층 역전파출소 뒤쪽이나
선창쪽 라인이 좋은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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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은좀 안땡김ㅋ
지헤는 상주 여수는 지맘 수정이년은 별따기 ㅋ
바닷가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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