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입니다
아이디 : 만나요
전번 : 즐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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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부산 사상
나이 / 스펙 : 20살 162-46 A컵 얼싸 입싸 후장 노콘 금지입니다
조건 및 페이 : 1-8
성격 :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말이 많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차분한것도 아니고 4차원도 아니고 지극히 평범합니다
내용 :
우선 예전에 올렸던 후기 링크 걸어 놓겠습니다
첫번째 후기
두번째후기
제가 같은 아이를 3번째 후기를 남기는 이유는 이번에는 조금 새로운걸 추가하고 인증도 조금더 진화 하였기에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같은 아이 왜 계속 후기 남기노 생각하시는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이아이 이제는 바이바이 하려고 했었는데 앞전후기에 많은 선배님들이 킵해놓아라는 조언을 받아 간간히 몸보신용으로 만나고 있었습니다
풋풋한 리얼대학생에 얼굴도 이쁘장한 피부 좋은 슬림이지만 교감이 항상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마사지로 몸을 달궈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처자가 또 연락이 오네요 이아이는 항상 지가 먼저 연락할때만 만나집니다 아니면 문자 씹습니다
약속을 잡고 살포시 물어봤습니다 샾에서 마사지 같은거 받아봤냐고 물으니 그림에 떡이라네요 받아보고는 싶지만 돈이 없어서 그런건 못해봤다네요
그래서 제가 요즘 애기 마사지 해준다고 전문전으로 배우는 곳에서 열심히 배우고 있다고 뻥을 치니 받아보고 싶다고 하네요
그때부터 하루동안 열심히 유투브에서 열심히 동영상 보면서 순서와 하는 방법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ㅎㅎ
제가 본 동영상은 오래된거지만 무섭게 생긴 아줌마가 하는 '수암마사지' 라는 동영상을 보고 공부했습니다 ㅎㅎ
암만 아마추어지만 배웠다고 해놓고 너무 어설프면 티나잖아요 ㅎㅎ
만나기전에 오일은 제일 싼 존슨즈베이비 오일 사서 갔습니다
인터넷에 7,000원 하는게 마트에는 11,000원이나 하네요 돈 아깝습니다 ㅠㅜ
마트에 주차하고 오일 사서 사상터미널 뒤 모텔촌으로 처자 오라고 하니 열심히 걸어오네요
깔끔해보이는 썸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방안에 스타일러도 있고 좋네요
담배 한타임하고 각자 씻고 나와서 뒷판부터 해주겠다고 하고 누워보라고 하니 아무 꺼리낌없이 눕네요 그래서 무음 카메라로 인증좀 했습니다
엉덩이에 이상한 멍 비슷하고 딱지가 많이 있길레 흠짓 놀라서 물어보니 술마시다가 놀다가 치마입고 있는데 넘어지면며 엉덩이 갈았다데요 자세히 보니 일자로 딱지들이 나있네요 성병이 아니라는 판단이 든후에 동영상으로 배운 마사지 시전했습니다
동영상에서 본대로 필요 없는건 생략하고 생각나는것만 순서대로 해줬습니다
처자 첨 받아보는거지만 좋아라 하네요
중간중간에 안마도 썪어서 해줬거든요
당연히 중간중간에 보지도 살살 건들여 가며 뒷판 마사지 끝내고 돌아 누워서 앞판 해줬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시간도 걸리고 힘도 살짝드네요
앞판할때는 민망하니 미용실처럼 눈가려 준다고 해도 거부하내요
눈가리고 인증좀 하려고 했는데 실패입니다
그렇게 마사지하다가 다리마사지 해줄때 꼬추가 발에 다이니 발로 살살 비벼주네요
이아이도 즐기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이전에 만날때 성향으로 봤을때 이런 행동 할 아이가 아니었거든요
이제 상체로 가서 가슴 마사지 해주는데 가슴은 작지만 젓꼭지가 완전 빳빳하게 서서 힘이 엄청 들어가 있네요
분명 이아이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목표 달성 할 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신이나서 더 열심히 하면서 마사지 마무리하고 자연스럽게 애무로 넘어 갔습니다
아래 물도 흥건하고 살짝 가슴에 입을 가져 갔는데도 처자 온몸을 배배 꼬고 약하지만 신흠도 흘러 나오네요
그리고 적극적으로 제 고추를 흔들면서 키스고 막 퍼 붓네요
이전에는 생각도 할수 없었던 행동들이 하나하나 나오네요
항상 이아이는 수동적이 었거든요
골뱅이파가면서 애무해주는데 보지에 물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 오늘 시오후키 까지 도전이다 하면서 열심히 예전 영상과 글들을 본기억을 되세기며 급하지않게 진행하는데 쉽지가 안네요 착착 소리가 나며 안에 고이고 흐르기 까진하지만 발사가 쉽지 않네요
시오후키는 다음을 기약하며 똥꼬를 살살 건드려 봅니다
살짝살짝 찌를때는 가만 있지만 손가락 넣을 려고 하니 절대 못하게 하네요
이것도 다음을 기약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애무를하니 처자 엉덩이가 심하게 바운스하며 입으로는 흐느끼네요
하지만 큰 신음소리를 안내는걸 보면 원래 이렇게 느끼는 스타일인가 봅니다
애무하다가 제가 돌아누워서 꼬추를 들이데니 힘이 주체가 안되는지 너무 꽉쥐면서 빨아데는데 넘 아파서 중지시키고 살살 시키는데 흥분이 가라않지가 않는지 힘조절을 못하네요 중간에 깨물기 까지하고 그러네요
이제 적당히 하고 보지로 진입을 할차례가 왔습니다 애무하면서 처자와 대실시간동안 무제한으로 쇼부 봤기에 1차전을 마쳐할 시간이 된것 같았습니다
시계를보니 이미 입실한지 1시간 30분이나 지났습니다
제 사정시간을 생각하면 3번까지 가능할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자세를 고쳐갑고 정상위 자세로 고추를 클리에 살살 비비고 있으니 처자가 제고추를 잡고 냅다 꽃아버리네요
그뒤로는 박자도 맞지않게 아래서 흔들어 재껴서 좀 진정시키고 진행하다가 시원하게 콘돔안에 제 자식들을 발사했습니다
발사하고 지쳐서 위에 포게서 누우니 꼭안아주네요 이때 목표는 달성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껴안고 있다가 가볍게 키스하고 씻고 나왔는데 전화벨 울리네요
젠장 여기 대실 2시간이었습니다
그럴줄 알았으면 애무 좀더 받다가 진행했어야 했는데 하는 생각이 밀려옵니다
2차전 3차전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
이아이 적극적으로 겨우 만들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아줌마한테 요즘 대실 다 3시간이다라며 따져봐도 빨리 나오라네요
제길 다음을 기약 하기로 하고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보통 하고 나면 현자타임이 오기 마련인데 이아이가 마지막에 꼭 안아주니 그런걸 느끼지 못하고 아쉽기만 하네요
그리고 하고나서 더 이뻐보이네요
2, 3차전을 못해서 아쉬운게 더 크겠지만요 ㅠㅜ
오일은 처자한테 가져가서 바르라고 했습니다 그림보다 건조할때 보습용으로는 더 좋다고
그리고 다음에 만날때 또 가지고 나오라고 하니 꼭 들고 나온다네요
전투를 다치루고 침대로 보니 시트에 오일 얼룩이 엄청나네요 저도 적정량을 몰라 듬뿍 발랐더니 막 흐르고 처자도 몸에 오일 바른체로 침대를 이리저리 굴러다녀서 그런거 같네요
청소 하는 아줌마가 욕 할것 같네요
아쉽지만 오늘 여기까지 하고 바이바이 하고 모텔 입구에서 헤어졌습니다
솔직히 마사지 하는중간에 내가 내돈주고 이짓거리까지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지만 목표 달성만 보고 끝까지 잘 마무리 했습니다
정리하고 나오는면서 인터넷 뉴스를 보니 부산에이즈가 실시간에 떻네요 그거 보여주면서 혹시나 아무나 만나지 말고 꼭 내만 만나라고 당부시켰습니다 ㅎㅎ
다음에는 페이를 절반으로 깍아야겠습니다 내가 봉사를 해주니 한 4~5만원선에 무제한으로 쇼부를 봐야겠습니다 대실시간 긴 모텔도 찾아야 하겠네요
다음 만남에 또 할것이 시오후키에 후장에 한단계씩 성공 할때마다 후기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 인증샷도 준비하겠습니다
아 할일이 너무 많네요
돈은 점점 말라가는데 ㅋㅋ
혼자 주저리 주저리 하는 긴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제법 쌀쌀한데 감기 조심 하시고 즐달 하세요~~~
P.S1
전에 정보요청했던 장유처자 업소녀 입니다
키방정도 나가는 아이 아닌가 싶습니다
타지 아이입니다
키스를 주구장창 해대고 가식적인 신음소리를 내내요 젓꼭지에 입이 닷기도 전에 소리먼저 내고있네요 ㅎㅎ 그리고 플레이가 시스템 갖춰진 아이처럼 움직이네요
슬림하고 야시같이 생겼지만 결론은 비추입니다
P.S2
근데 부산에 포인트 쓸곳 없나요? ㅎㅎ 서울이면 써보겠는데 부산은 딱히 쓸곳이 없어보이네요 예전처럼 서울에 자주 출장을 가는 직장이 아니라서 그점이 아쉽네요
그렇다고 포인트가 필요 없는건 아닙니다 ㅎㅎ 쌓여가는 포인트를 보면 비록 얼마 안되더라도 뿌듯합니다 ㅎㅎ
많은 추천이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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