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통통?(기억이 안납니다....)
전번 : X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화성 병점
나이 / 스펙 : 20 / 162 / 58 / C (4대룰 안되고 노콘?)
조건 및 페이 : 1 / 13
성격 : 확실히 어린나이라 뭔가 여리여리한 느낌?입니다 애매하네여ㅋ 착해여~
내용 :
평일 일끝나고 집으로 가는길에 하필....섹쉬한 옷을 입은 처자 2명을 봤는데
왠지 오늘하루가 힘들었는지 급땡겨서 집에 가는길에 공원 길가에 차를 세워두고 20분동안 즐톡,앙톡 돌리면서
물색하던중 1/13 처자를 발견 바로 쪽지 보내보니 병점이라 하네여 뭐~ 수원에서 병점까지 멀지 않기때문에
바로 콜했죠ㅋ 라인아이디 받고 어디로 가야되냐 물어봤더니 XX병원으로 오랍니다~그래서 그럼 지금
출발한다하니 1시간만 기다려달랍니다...씻어야된다고... 그래서 뭘 선수끼리 안씻어도된다 가서 같이 씻자
화장따위 할필요도없다 오빠는 이해한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그래도 준비는 해야된답니다...
그때 들었던 생각이 이글 저글 다 읽어본 조건초보라서... 혹시 친구들 불러서 날 어찌어찌 할라하나
1시간동안 별걱정을 다했네여 차에서 힘들게 1시간을 때운후 만나기로 한장소에서 주정차를 한후 접선 음
생각했던거보단 별로지만 뭐 젊어서 좋으니 바로 이동했습니다. 병점은 뭐 모텔도 없어서 수원갈까 하다가
오산가는길에 무인텔있길래 제가초보고 뭐 뭔가 부끄부끄해서 무인텔 갔는데
현금을 넉넉하게 준비못해서 카드결제로 카운터에 말하는데 여자애한테 신부증 달라하더군요
뭐~ 미성년자 아니니까 신경안썻는데 여자애가 신분증이 없다더군여...
에이 설마 했죠 차를 다시 태우고 담배를 같이 태우면서 솔직히 말해라
미성년자이면 곤란하다 추긍하니 끝까지 아니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안믿었지만...신경도안썻어요....
모텔 들어갈수가없겠다 싶어서요....ㅠ 다시 집에 데려다 주는데 갑자기 자취방을 가자는겁니다
어라? 이게 왠떡이지 싶어서 모텔비 굳는구나 하고 콜 했죠 ㅋ
오산에서 다시 자취방까지가서 집에 들어간후 자연스럽게 씻었어여 같이 씻자하니까 자기는 씻었다고...
이때도 솔직히 불안했습니다....씻으러 간사이 누가 집에 들어오는건 아닐까 해서요....
하지만 쓸데없는 걱정이네여 ㅋㅋ 씻고 같이 눕는데 굉장히 어색해하더군요 그래서 떠봤습니다.
선수끼리 뭘 어색해하냐고 그랬더니 조건 처음이라하더군요ㅋ 절로 미소가 나오더라구요
침대에 눕고 가만히 있길래 자연스럽게 옷을 벗겨줬더니
부끄러워 하네여ㅋ 확실히 업소분들한테는 못느끼는 뭔가 흐뭇함에 밀려오더라구요ㅋ
확실히 여자애가 초보라 뭔가 좀 편안해져야겠다하고 대화로 이것저것 마음속 쉴드를 깍아내려주니 그담부터는
엄청 앵기더라구여 자연스레 키스하고 가슴 애무좀 해주고 클리좀 비벼주니 뭔가 미칠라고는 하는거같은데
티를 안내려고 애쓰네여ㅋ 그래서 보빨해도 티 안내나 보자 하고 얼굴을 가져다 대는데 하지말랍니다 뭔가
쌀거같다고 진짜 이상하다고 그래서 뭐 귀찮기도 해서 생략했죠~ 한참을 애무해주다가 입으로 해달라하니
우물쭈물 내려가서 입으로 하는데.....정말...못하더군요...오죽했으면 제가 설명해가면서
이렇게 해야된다 저렇게해야된다 알려줬네여.....서비스는 됬다 치고 이제 삽입을 하려는데 조임이 장난아니네여
조임도 조임이지만 들어갈때 엄청 애먹었네여....진짜 엄청 초보티가 나는듯한.....한참을 자세바꿔가면서
열심히 하다가보니 역시 사람은 적응이 빠른 동물이라 여자애도 처음에 느꼇던 미숙함은 없어지네여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인가봅니다. 거사를 마치고 집에 데려다 달라길래 그럼 딱1시간만 쉬다가자 했어여
그때가 새벽 2시가 넘어서 피곤했거든요. 그래서 여자애도 알았다하고 누워있는데 자꾸 여자애가 앵기면서
말을 걸고 뽀뽀를 하더라구요 못참겠다 싶어서 키스를 하니 받아줍니다? 이거다 싶어서 아랫부분을 만지니
숨소리가 달라지더군요~ 또했습니다~! 과정생략할게여~ 다 거시서 뭐 거기라....
2번하니 질리기도 하고 피곤하고 해서 씻구 나가려는데 돈을 달라하질 않더군요 초보인가봐여 그래서 텔비도
굳었다 싶어서 13주기로했는데 2만원 더 보태서 15줬더니 좋아하는데 뭔가 짠해여....이러면안되는데....
자취방 월세 내야된다고 한다는데....짠해여...또르르.....그렇게 마무리 하고 집에 데려다주면서 계속보자하니
그렇게 하자더군요ㅋ 운이 좋은거같습니다.....ㅋㅋ 결론은 2/15 이구요. 마인드 괸찮아요 통통스탈이구요
조건초보의 일기같은 후기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후기아무리 잘써도 인증없으면 별로던데 인증장비에 궁금한게 많아서요
인증장비 잘아시는분 쪽지부탁드릴게여...그러면 지금부터 저의 후기글의 퀄리티가 좋아질거같아용.....ㅠ
부탁드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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