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안남
전번 : 없음
지역 : 종로
나이 / 스펙 : 25 / 170 / 68[하지만 80넘음] / D[유룬큼]
조건 및 페이 : 1-13
성격 : 지극히 평범함
내용 : 18일 새벽에 만났습니다. 처자 낚시를 많이 당했는지 도착하니까 인증사진 보내라하더라구요.
앙톡에도 그날 하루는 너무 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의심이 많은 상태에서 만났습니다.
환한골목이라서 뒤에서 오는 걸 보구 절단 했어야 하는데...ㅠㅠ
여기서 저도 눈팅을 하면서 정보를 얻으면서 몸무게는 말해준 몸무게보다는 5~10키로는 더나가는 걸
많이 예기하셨는데...설마...설마....68도 솔직히 많이 나가는 무게인데 그래도 키가 있으니까 그러겠지하는
생각은 안드로메다에서 생각했어야 하는데..ㅠㅠ 일단 창문내리고 처자랑 아이컨택 후 진짜 잠깐 망설였습니다.
차에태우고 처자허벅지를 보구 잠시 머못거렸습니다. 이때 보냈어야 했습니다.ㅠㅠ
첨에는 처자가 사진 보내준게 가슴사진을 보내준 걸 보구 진짜 괜찮겠다 했는데...텔에 입성 후 사진에 보여준
가슴은 맞습니다...맞고요..거기까지였습니다. 허벅지를 본 순가 제 허벅지에 두배!! 제가 마른체형입니다.ㅠㅠ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물은 빼야지...했는데...똘똘이는 반응을 하나....영혼없이 하고 왔습니다..제길...
한 10분했나? 도저히 느낌이 없어서 손과 입으로 받다가..그것도 안되서 저혼자 자플 하다가 입싸로 마무리...
다시는 60이넘어가는 처자는 보지 않을 것입니다!!!! 절대 60넘는 처자들은 +10~15키로 생각하세요.
얼굴이라도 이쁘면 용서되지만 이쁘지도 않고...피부는 뚱땡이들의 특징이 허드름..등드름..종드름...
종로에서 보자고 하는 처자들은 왠만하면 보시고 절단 하세요~ ㅠㅠ 음성인증을 하긴했는데...올리는 방법을
몰라서..ㅠㅠ 제가 음성인증은 항상하는터라 나중에 올리는 방법 터득하고 음성인증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은 제가 은평구에사는데 은평에 사시는 분들을 위해 최근 만났던 처자들 후기 올려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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