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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너구리구리(?)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전번 : 라인으로만 대화/보이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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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역삼/삼성
나이 / 스펙 : 27(딱 보면 20초인가 싶을정도로 동안)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밝고 말도 많고 하고싶어 하는것도 많음
내용 :
간만에 낮에 시간이 나서 아침부터 앙톡을 했죠
가까운거리로 계속 쪽지를 보내고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나 그렇듯 업소가 많더군요
계속 입질 보내고 있는데 나름 말도 잘 통하고 괜찮아
보이는 처자가 있어서 약속잡고 만나러 갔습니다.
첫인상은...음...나이에 비해 어려보입니다.
아직까지 대학을 다니고 있지만 실제로 20초라고 해도
믿을정도 입니다.
그냥 딱 보면...화장끼 없는 20초에 와꾸는 중중정도의 처자!!
그렇게 만나서 텔 가서 1-12로 얘기를 하고 재미지게 한바탕
놀고 담배를 하나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여기서부터 왜 1-12가 1-15가 되었는지 나옵니다.
이 처자 얘기하다가...
처자 : 오빠 오줌 안마려워요?
나 : 아니 별로. 근데 갑자기 왜?
처자 : 저 골든 받는거 좋아하거든요~
나 : 왓더퍽
처자 : ㅋㅋㅋ 해보고 싶으면 얘기하세요~
근데 도저히 그건 못하겠길래 난 애무 받는거 좋아한다~라고
했더니 누워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때부터 제 이마부터 엄자발가락까지 애무를 해주더군요
와 진짜 얼마만에 이런 서비스를...
도저히 참지 못하고 입에 한번 더 하고 나왔습니다.
지갑에 딱 3만원밖에 없어서...택시비 하라고 그 돈 다 주고
헤어졌습니다. 그 처자 참~~ 참하게 생기고 순수하게
생겼는데...애무도 끝내주고...무엇보다도 골든을...
담에는 큰맘먹고 골든한번 해볼랍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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