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40대초중반쯤에 첨 봤으니
이 처자도 50초중반됐을겁니다
남편도 있고 다큰 아이도있는
평범한 유부녀입니다.
몸매는꾸준히 운동을해서 나이대에비해
훌륭한편이고
가슴은 처지지않고 적당히 봉긋합니다
성격은 천상여자 이고
역시 빼는거없이 다받아줍니다.
충분히 원할때까지 빨아주고
빨아주길원합니다
적극적으로 느끼길좋아하며
제가 느낄수있도록 엄청 노력합니다
제가 워낙 스타킹 페티쉬가 있어
이렇게 입혀놓고 하는걸 조아라합니다
이해해주세요

같이 앉아서 조물락거리다가

못참겠는지 바로 삼켜버립니다

일어서서 무릎꿇혀놓고
빨게한다음
방에가서 질사로마무리합니다
처음만날때 몇번정도 콘돔을썼지만
어느순간부터 빼고 그냥
가득싸달라고 얘길하길래
이후론 질사하고있습니다~
다음 시리즈는 다음주말에 연재할께요
50대 몸매치고는 상당히 좋네요.
50대에 이 정도면 굉장히 관리 잘한 몸매네요. 부럽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쩌는 아줌마들만 골라 드시는지...캬...
몸매가 50대같지를 않네요 대단하시네요
감동입니다~ㅋ
제 이상형 같아서 한번 보고싶네여 ㅋㅋ
훌륭합니다!!!
50대같지 않아 보여요 추천드려요
정말 부럽네요...
분양 받고 싶네여 ㅠ
부럽습니다. 대구도 이런분 있으면 좋겠넴..
미시취향 20대인데 너무 부럽네여 ㅠㅠ
훌륭하십니다 ^^
다크호스
부럽내요 ㅎㅅ
아..일주일을 기다려야 하나요?
다음편 기대합니다
아줌마는 언제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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