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후훗
전번 : 전혀 따고 싶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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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단대오거리(성남 금광우체국)
나이 / 스펙 : 28 / 173 / 53 / B
조건 및 페이 : 2-15 실제는 1번만 함;; ㅠㅠ
성격 : 좀 짜증내며 무뚝뚝함
내용 :
간만에 앙톡 돌려봅니다. 요즘 계속 분위기가 좋아서 괜찮은 처자들이 레이더망에 걸려오는데
근처 스펙 괜찮은 처자 검색되길래 이빨 좀 털어보았습니다.
근데 처음부터 2-20 하자고 하네요~ 요즘 체력저하로 2번 솔직히 자신없었지만
2-15로 네고치고 일단 만나기로 합니다
키가 커서 육덕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일단 만나러 갑니다
배고프다고 하니 김밥 사서 기다린다고 하네요~ +_+ 아 이런 감성이!!!!
차로 출발해서 20분을 달려 가서 만났는데 머리는 짙은 갈색에 약간 뽀글거리는 파마에 흰색 맨투맨, 청바지 입고 나왔습니다. 얼굴은 중중 정도는 됩니다.
참치김밥 먹고 싶다고 하니 한줄사서 봉지들고 기다리고 있네요~
픽업해서 텔로 데리고 갑니다
가자마자 페이 달라고 해서 뭐 기분 좋게 주고 샤워하고 시작했습니다
일단 키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약간 걱정이긴 했는데
실제로 거의 입도 안벌리고 받아주는 시늉만 하네요
사까시 시켜봤는데 몇 번 좀 해주고 바로 삽입하려고 합니다
뭐안된면 열심히 빨아재껴야지~ 하면서 역립 보빨 좀 하니 물이 흥건하긴 합니다
노콘된다는 말에 일단 1차로 강강강 하면서 발사 끝!
키스와 사까시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처자에 좀 아쉬움은 있었지만 뭐 그런대로 1차 끝냈습니다
2차 시작하려는데 사까시 한 1분 해주더니 손으로만 만지작 만지작하면서 할 생각을 안하네요
1차에서도 흥이 안나 엄청 집중해서 했는데 2차는 별 의지가 없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키스도 안되고;;; 시체처럼 누워만 있길래
똘똘이도 세울 겸 몸 좀 부비부빗하려고 안았는데 "아 이 오빠 사람 힘들게 하네"
하면서 일어나 샤워하러 가는 겁니다;;-_-
뭐 약간 벙쪄서 어이 없어 하고 있는데 가서 머리끄댕이를 잡고 이 쌍년이! 라고
마음 속에서만 말하고 있었지만;; -_-
짜증이 나서 저도 더 하고 싶지가 않더군요
돈 아까운 것도 있었지만 솔직히 별로 꼴도 보기 싫어서
그냥 옷 입고 나왔습니다.
일단 연애 마인드가 없습니다;
전 이게 내상이네요~ 조건이지만 그래도 같이 섹스하면 애인 같은 분위기는 아니더라고 어느정도 마인드가 좀
갖춰져야 할 맛이 나는데 이건 뭐 시체랑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가 좋아하는 걸 할 수 가 있나;;;
여튼 단대오거리, 성남 금광우체국, 단대쇼핑인가? 이쪽에서 자주 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내상기였습니다 ㅜ_ㅠ 흑~
사진은 처자가 보내준 사진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참치김밥 사진입니다;; ㅜ_ㅜ 그거라도 먹어야 돈 아깝지 않겠다 생각해서
들고 차에서 먹었네요; ㅎ 처량해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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