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9시쯤 방문
카운터에서 계산 후 방에 들어가 씻고 15분쯤 지났나
노크 후 입장
싸가지 없다는 말이 많아서 긴장했는데 보자마자
몇살이니? 물어봐서 몇살같에요? 라고 질문하니
그거 알면 점쟁이하지 라고 하니깐 웃음나옴 ㅋㅋㅋ
몇개월 전에 오고 오늘 왔다고하니 재미 없었나 보네~ 하고
탈의후 시작 대충 10분정도 끄적이다 마무리 하고 인사하고
자주와~ 하고 퇴장
싸가지없다는 밀과 달리 나름 찬절한거 같습니다
말하면서 느꼈는데 성격이 특이한거 같음
몸매랑 와꾸믄 키가 좀 크신거 같고 얼굴은 여관에서
본 사람중에 제일 괜찮은듯 해요
부평 좀 흥했으면 좋겠지만 팩트는...망
몸매 육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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