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햇임
전번 : 앙톡으로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노원
나이 / 스펙 : 20살 158,40,a
조건 및 페이 : 1-17, 만나서 네고 15 / 후장 질싸 불가, 입싸 얼싸 노콘질외 가능 (근데 입얼싸는 안해봄..)
성격 : 까칠하고 15이하론 절대 안깎아주대요 ㅜ
내용 :
노원..
제가 자주 가는 곳이죠
갈때마다 느끼지만 전문조건녀들 존나 많죠..
모텔촌있는 동네는 전문조건녀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도 가끔 괜찮은 애 걸려서 포기를 못해요 ㅜㅜ
일단 얘는 1-17 부르고 얼굴사진 달라고 합니다.
30대 중반이지만 존나 포샵해서 30살이라고 아재 아니라고 그러고 보냈죠..
어플로 턱도 깎고~
눈도 가리고~
피부도 화사하게 바꾸고~
이렇게까지해서 달려야하나 싶은데 얘가 보내준 사진이 맘에 들어 열심히 포샵한다음 보냈습니다 ㅜ
상계역 근처 주민센터에서 보자고해서 낼름 픽업하러갑니다
키작고 로리로리한게 맘에 들더군요
제 취향이거든요~ㅎㅎ
팔뚝에 타투가 있는데 전 타투한 여자 섹시하고 좋아해서 맘에 들었습니다
노원 모텔촌으로 이동하기전에 쯩좀 보여달라 했는데 20살 맞네요
1-15 노콘질외로 하자 나 컨트롤 잘한다 아님 걍 들어가라
그랬는데 진짜 들어가려고 하는겁니다
자기는 17에 보기로 했음 17 받아야한다고
야 지금 새벽1시다 무조건 숙박이라 대실할때보다 +3만 더 나간다
그러니 15로 보자했습니다
결국 숙박까지해서 20만... ㅎ ㅏ
외모가 정말 취향이라 어쩔수 없었죠
텔들어가서 이거저거 호구조사좀 해봅니다
타투비 벌러 나왔답니다
경계심도 많고 섹 자체를 딱히 즐기는 편은 아니라서
섹 자체는 그냥저냥이었네요
단지 작고 말라서 AV처럼 양팔로 언니들고 붕하는데 재밌었습니다
하고나서 힘들어서 팔이 후들후들하더군요
일단 봉지가 깨끗하고 진짜 작네요.. 물도 냄새도 없고 피부는 너무 하얗고 얼굴도 이쁘고
떡칠때 아프다고 찡그리는 얼굴이 이쁘네요
암튼 야 숙박이고 시간도 너무 남았는데
이시간에 나가기 좀 그렇다
티비나 좀 보다가 가자
그러니 알겠답니다
그러면서 가슴이랑 봉지 만지작만지작하다가 고추가 섰어요
그래서 핸플좀 해달라고 하니 해주더군요
가슴좀 빨아달라고 수유모드 요청하니 해주고요
그렇게 2번째 발사하고 씻고 언니 데려다 주고 집왔네요
그후로 2번 더 봤습니다
1-15로 노콘질외로요 근데 얘가 지 원할때만 연락해서
몇번 튕겼더니 절단 됐네요
9월까진 봤었는데 요새도 돌리나 모르겠습니다
좀 비싼감이 없잖아 있지만 로리취향이시면 볼만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