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젊은새 입니다.
오랫만에 후기 하나 적습니다 ~_~
처자의 소개를 간단하게 하자면 이렇습니다
어장 : 올톡
아이디 : 기억이 안나욧!
지역 : 대학로에서 만나요
나이 : 37살
스펙 : 162. 48 . B컵(살이 빠져서A컵인데 끝까지 B컵이라고 주장합니다! )
페이 : 처음에는 1-10 오늘은 밥값, 텔비
되는 것과 안되는 것 :
노콘 | 질사 | 입사 | 후장 | 키스 | 보빨 | 골뱅이 |
O | O | 환장함 | O | O | O | O |
69 | 같이샤워 | 쪼임 | 섹반응 | 불키고하기 | 스타킹 | 흡연 |
O | 해줄듯 | 상하 | 환장함 | O | O | X 담배피고 양치안하면 키스 불가 ㅠ.ㅠ |
< [나는육군이다] 옵의 표를 빌렸습니다>
몇개월전에 올톡으로 우연하게 톡만 주고 받다가 젊은새의 소심한 섹드립을 잘 받아주더군요 ;;
신랑도 있고 애도 있는데 신랑은 지만좋자고 하는 섹을 한답니다
애무도 안해주고 침발라 꼽고 흔들흔들 찍! 끝!
그러다가 요세 페이만남이란게 있는데 한번 해보지 않겠냐? 라며 꼬득이는 젊은새의 어설픈 말빨?에
넘어가 처음 만났었지요
처음에는 뭐 젊은새가 죽여줬습니다! ㅋㅋ
애인에게도 안해줬던 전신 애무와 어설픈? 테크닉?으로 죽여놨습니다
이당시 제 똘똘이는 이뿌게도 장타가 되는바람에 땀을 뻘뻘흘리면서 40~50분동안 박아줬지요
둘이 모텔 나올때 처자 다리에 힘이 없다고 저에게 말할정도 였으니까요 ㅋㅋ
이말듣고 젊은새는 뿌듯해 했답니다 ( 기특기특... ㅋㅋ)
오늘은 강남에 있는 뽀뽀만하는 업소에가서 재미있게 놀고있는중에 처자에게 톡이 옵니다
처자 : 새야?
젊은새 : 웅? 자기 안녕!
처자 : 새야 나 왁싱햇오... (부끄)
젊은새 : 헉! 그럼 자기 빽뽀야? ^______^
처자 : 부끄럽게...
.
.
.
뭐 이렇게 대화를 하다가 보자고 합니다 ㅋㅋ
그래서 뽀뽀만하는 업소에서 진짜 뽀뽀만하다가 혜화로 날라갑니다
형님들 요세 날씨가 참 기특하지 않습니까? ㅋㅋ
처자들이 치마에 스타킹을...!! 가면서 꼴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특히 살스나 커피색 스타킹은!!
젊은새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합니다 ㅋㅋ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톡을 하고 얼마후 처자가 다가옵니다
그런데 이거!! 대박입니다 ㅋㅋ
처자 오피스 정장룩에 제가 좋아하는 살스 스타킹을!! ( 오... 주여....)
밥먹으로 근처 레스토랑가서 밥을 먹고있는데 옆으로 살며시 다가가 치마 밑으로 손을 넣어보니
처자 화들짝 놀라면서 어쩔줄 몰라하네요 ㅋ 그러면서도 주위 사람 눈치만볼뿐 막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ㅎㅎ
사실 젊은새는 빽보 별로 안좋아합니다... 오히려 숲이 무성한조개를 좋아하지요...
그렇게 밥도 먹는둥 마는둥... ㅋㅋ 하고 우리 둘은 텔로 향합니다
뭐 텔에서는 뭐 다들 아시는 내용이고 해서... 눈요기거리좀 올려드립니다...


젊은새가 스타킹에 꾸뻑 죽는걸 알고나니 처자는 발로 젊은새의 그걸 아주 괴롭히더군요...
ㅋㅋ 혼났습니다 아주 ~_~
사진보니 또 꼴리네 ;;

처자 몸전체에 침좀 발라주니 죽을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아까 발라 괴롭힌거에 대한
응징!!
왁싱한거 부끄럽다고 손으로 막 가립니다 ㅋㅋ
저는 못만날때 이거보고 딸친다고 하면서 허락받고 몇컷 건졌습니다 ~_~
마지막에는 찍은사진 확인하고 지울건 지우고 그러더군요 ㅋㅋ

손으로 하도 가려서 .... 손치우고!! ㅋㅋㅋ
숲이 울창한거 좋아하는데... 젊은새는..... ㅠ.ㅠ 먼가 밋밋해... ㅠ.ㅠ

이게 어떻게 B 컵이야!! 끝까지 자기는 B컵이라고 우깁니다 ㅋㅋ
아... 그 탱탱한 B컵이 그립습니다... ㅠ.ㅠ
왜 가슴도 빠져서는.... 젝1...

이제 뒤로 해야겠죠??

처자 엉덩이살도 빠졌나봐요... ㅠ.ㅠ 빵빵하니 엄청 좋았는데... ㅠㅠ

어디로 들어가는걸 까요?... 으잌.. ㅋㅋ
두번째 만났을때 처자가 뒤로하는거에 관심이 많더군요... 자기도 해보고 싶다고...
사실 젊은새는 뒤로하는거 안좋아합니다... 앞으로 하나 뒤로하나 젊은새는 똑같더라구요...
그런데 처자가 해보고 싶다고하니... 해줬습니다...
이때 생각하면 진짜 ㅋㅋ 아프다고 아프다고 ㅋㅋ 그런데 안하겠다는 소리는 안해 ㅋㅋ
오늘도 처자가 뒤에 해달라고 합니다
앞으로 할때와 먼가 다른 좋은기분이... 그런게 있다고해요 암튼... ㅋㅋ
그렇게 즐겁고 재미있고 그런 시간을 보내다가 시원하게 발싸!
처자 입사는 처음에는 호기심에 해줬는데.... 지금은 적극적으로 해달랍니다 ;;
그래서 지원하게 입에 해줄려고 했는데 조준이 잘못해서 코로 ㅋㅋㅋㅋ 들어가버리네요 ㅋㅋ
다리가 후달려서... ㅋㅋ 그래도 청룡까지 해줍니다 ~_~

처자 힘이 없다고 이렇게 누워서 한참 있네요 ~_~
물론 젊은새를 꼭 안아주면서요 ~_~
처자 다리 이쁘죠? 스타킹을 신어서 더욱더 이쁘네요..
아 지금생각해도 또 꼴립니다 ~_~
아참 그리고 처자 섹을 무지 좋아라합니다
저랑 처음 했을때 신세계를 맛봤다고 했을정도로...
자기 남편은... 지가 하고싶을때 애무도 없이 그냥 꼽고 몇번흔들다 찍! 이라는데
저랑 하면서 섹의 참맛? 을 느낀거죠... ㅋㅋ
처자 신음소리 장난 아닙니다 ㅋㅋ
엄마, 아빠 할아부지 조상님들 다 찾고 난리나요 ㅋㅋ
처음에 그거 들었을때 웃겨서 혼났음 ㅋㅋ
그런데 느낌이 최고조에 달햇을때는 고양이소리냅니다.. ㅋㅋ
그소리 들으면 진짜 야릇하고 흥분만땅인 그런소리... ㅋㅋ
에고 오늘은 오랫만에 후기 올립니다 ~_~
이따가 저는 또 친구만나서 노래방을 가볼까생각중이어서... ~_~
그럼 재미지게 놀다가 오겠습니다 ~_~
< 이후기는 젊은새의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이 처자를 보시거나 보실분하고는 생각과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날씨가 쌀쌀해 집니다...
여탑 형님,친구,동생들이 엘프같은 처자만나 꽁냥꽁냥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젊은새는 여탑에만 후기씁니다 ;;
잘 보셨다면 댓글과 추천을 주시면 후기쓸맛이 납니다...!!
PS : 홍미옵 보고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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