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 솜씨가 매우 안 좋은지라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또 오랜만에 서울에서 볼일 있어서 마치고 들렸는데 솔직히 이제는 다 죽어가는 곳이라 별 기대를 안 했지만 가길 잘 한거 같습니다. 일단 큰길에서 백화점 지나는 쪽으로 들어가서 그냥 오른쪽으로 쭈욱 보고 있었는데 요즘은 없을 법한 외모를 갖고 계신 분이 있었습니다. 물론 성형한 얼굴이지만 그게 어딥니까. 자연인데도 별로인 분들이 판치는 곳인지라 더 이상 갈 필요도 없이 들어갔습니다. 가격은 머 그대로 15-8이었구요. 탈의 후 누워서 애무를 받는데 와...집창촌에서 이런 애무를 받아 보긴 정말로 오랜만이네요. 무슨 귀에서부터 햝으면서 아래 소중이까지 침범벅은 안되게끔 그렇지만 기분은 좋게 해주네요. 애무도 그냥 대충 안 하고 성심성의껏 해줬네요. 그리고 드디어 삽입할 시간이 되었는데 쪼임을 기대를 안 해서일까 먼가 쪼임이 기대 이상이었어요. 오히려 얼마 안 됐는데 금방 끝날뻔 한 적이 2번 있었습니다. 그래도 컨트롤을 잘해서 다행히 시간 다 채울때쯤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솔직히 영등포가 이제 많이 죽었고 언제까지 버틸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분들은 정말 더 많이 더 오래 계셨으면 하네요.
부족한 제 후기를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짧게 평가 한번 했습니다.
얼굴(성형)-중상
나이-보기엔 30대 중반
몸매-중상
마인드-상
서비스-상
쪼임-중상
노콘 가능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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