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자체검증] 수원 26살 165 52 C (오랜만입니다.)

    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안남 지워짐



    전번 : 



    지역 : 수원 (동수원사거리)



    나이 / 스펙 : 26/165/52/C (톡상에선 23이라함)



    조건 및 페이 : 1-13 노콘빼고 다됨



    성격 : 매너있게 해주었더니 그녀도 매너있게 해줌



    내용 :



    안녕하세요! 땅콩빵입니다. 저를 아시는분이 몇 없으시겠지만



    수원에서 열심히 인증하며 조건달리던 땅콩빵이라고 합니다.



    살다보면 이럴때가 있죠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조건 열심히하면서 별의별 경험도 많이해보고, 성병도 걸려보고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내가 왜 이러고살아야하나 이런생각도 들고,



    직장을 옮기고 너무 바쁘다보니 여유가없어 조건계를 잠시나마 떠나있었습니다.



    그 동안 로그인해서 눈팅만 하고 있었습니다.



    수원은 여전히 불모지....... 아이폰으로는 앙톡밖에 돌릴수가 없습니다.



    앙톡만 돌리는데 쪽지 포인트도 90으로 올라서 유료결제 해야만 하고,



    1-15 처자들만 득실거리고 광고에 막상 건질수 있는 조건처자는 별로 없더군요!



    예전에는 처자들 사진 대놓고 잘만 보내줬는데 이제는 사진도 대부분 없다하고..



    예전 같은 사람냄새 나는시장에 아니라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나른한 오후 어제 시간이 좀 생겨 톡을 돌리다가 촉이 오는 처자가 걸렸습니다.



    1-13 저는 왠만하면 1-13도 잘 안봅니다. 거의 1-10 아니면 12까지고 아니면 아무리 이뻐도 



    만나지 않습니다. 대답도 이쁘게 잘해주고 복붙도 없고 해서 일단 만나러 가봅니다.



    만나서 조우 해보니... 아 업소... 젠장..... 추운날 핫팬츠에 굽이 높은 신발 튀는 가디건 컬러



    섹시한 옷차림 누가봐도 업소녀인게 분명....... 솔직히 조건하면서 풋풋한 대학생을 만나기는



    아주 어려운거 아시죠? 뭐 어느정도 예상은 했습니다. 그래도 뭔가 촉이 괜찮을것 같아



    텔들어갔습니다. 같이 씻었는데 자연산 C컵 아주 좋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다리를 말랐는데



    상체는 약간 살집이 있고 가슴이 큽니다. 쎅하긴 하주 좋은 몸매 키스도 빼지 않고 잘해줍니다.



    (전 조건시 키스, 애무 안되는 여자 안봅니다.)



    그리고 가슴이 성감대 혀로 굴려주니 신음소리 잘나오네요 몸이 움찔 움찔



    그녀의 그곳 털이 풍성하지만 뭐 냄새 없고 괜찮 열심히 해주다가 제가 서비스 받을차례



    역시 업소녀답게 스킬 좋네요 그리고 콘 합체하고 삽입합니다.



    뭐 신음소리도 잘내주고 저도 오랜만이라 그런지 제가 위에서 잘 조절해서 하다가 교체해서



    여성 상위에서 쌋네요 씻고 이런저런 대화했습니다. 넌 왜 씻고 바로 안나가? 다들 그러던데



    하니 오빠가 매너도 좋고 나쁘지 않아서 같이 있는거라고 별로인 사람은 바로 나간다고



    기집애가 말은 참 이쁘게해요 처음엔 차가운 인상이었는데 역시 한번 하고 나면 착해집니다.



    그리고 지금은 학원을 다닌다네요 왜 꼭 업소녀들은 뭘 배워요.. 미용이라던지 애견이라던지



    꼭 무슨 학원을 다닌데요 저녁에 ㅎㅎㅎㅎ 어쩜 레파토리가 다 똑같은지



    뭐 하튼 그렇게 1시간 정도 대화하다가 손잡고 나와 헤어졌습니다. 라인 아이디 받았네요



    나중에 꼬셔서 2-15에 만나도 될것 같아요! 뭐 업소녀지만 역시 정답은 마인드 아닙니까



    그 부분에서는 만족했습니다.

     



    뭐 저도 이제 별로 조건에 대한 기대감도 없고, 수원은 불모지라 그냥 편하게 달렸던것 같네요



    인증도 귀찮고 제 눈으로만 기억해두었습니다. 여전히 수원에 여러분 계신걸로 아는데



    결론은 수많은 낚시를 해야된다는거죠 ^^ 하튼 힘내십쇼 여탑 형님들 감기조심하세요



    <팁>



    일단 대화하고 간다는 인증해주면 처자들은 경계심을 풉니다.



    (특히 사진을 찍어서 보내준다 던가 하면)



    그리고 가면서 네고를 시도해보세요 초장에 1-10에 봅시다



    이러면 그냥 쪽지 삭제하고 말아버립니다. 



    최대한 매너있게 말 길게 해주세요. 



    가격을 깍아 너의 상품성을 내리깍는게 아니고 마음을 움직여서 말이죠



    그래도 안된다 하면 그냥 만나보고 이여자가 내가 13을 줘도 안아까운



    얼굴인지 몸매인지 판단하고 아니면 그냥 뒤돌아 가세요 ^^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