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앙톡/수원 곡반정/28살/168-53/a 첫 도전

    어장 : 앙톡 



    아이디 : 탐힝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수원 곡반정동 



    나이 / 스펙 : 28살 / 168-53 a 



    조건 및 페이 : 1-8(1-10이었으나 네고) 



    성격 : 뭐 사무적? 전문적 ㅋ 



    내용 : 오늘 새벽이랄까 방금 전에 들어와서 현자타임후 잠도 안오고 해서 남겨봅니다 



    뭐 조건을 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만 그 예전 세이때인가요 한 10년도 넘은거 같은데 그때 몇번중에 한번은 샤워중에 먹튀당하고 ㅋㅋ 그리고 한번은 2:1이었는데 애들이 너무 안쓰러워서 돈만주고 보낸 객기를 했었던게 다 였는데 여튼간! 



    이제 그런건 까먹고 작년까진 클럽에서 픽업이나 뭐 키스방에서 작업등으로 살았는데 올해들어 일에치여 절달하고 살다보니 급 욕정반 호기심반에 앙톡을 깔고 나름 무료충전으로 여기저기 쪽지을 날려봤습니다 



    여튼 봐서 반응좋으면 다른편에 쓰겠습니다만 나름 대박 처자를 발견했는데 어찌나 까탈스럽던지 만나고 나니 오히려 욕구만 급상승해져서 급 검색을 하던중 



    ‘차.. ‘ 라는 단어를 보고 쪽지를 날렸더니 확 무네요 그 대박처자도 곡반정동 이었는데 흠 수원엔 곡반정이 조건의 메카군요 ㅋㅋ 



    여튼간 1-10에 카섹 그리고 입쏴을 외치길래 되든 말든 네고를 해보니 바로 덥석 무네요 



    그래서 싼맛에 도전하자는 마음으로 가보았습니다

    무슨 농협인지 주차장으로 들어가 있으라네요 이거 나가는길도 없는데 오늘이 털리는 날인가 하는 맘으로 한두바퀴돌다 이놈의 존슨이 뇌를 지배해서 결국은 들어가서 톡을 남겨봅니다 



    하지만 실오라기같이 남음 이성의 뇌가 작동해 처자가 기다리는곳에서 조금 떨어진곳에서 은폐엄폐를 하며 퍽이 나오면 도망갈 준비를 해봅니다 



    근데 멀리서 한 처자가 오는데 봐줄만 한거 같습니다(이 놈의 노안 ㅠㅠ) 그래서 결국은 톡을 받아주며 현재 위치를 노출시켰습니다 



    아 가까이서 보니 흠... 그래 돼지는 아니구나... 그래도 얼큰이지만 한번 박음직하겠구나 싼맛인데 라며 자기위안을 해 봅니다 처자가 담배펴도 되냐길래 내 똥차지만 그래도 소중하기에 ㅋ 실내금연을 외치니 나가서 한대피우며 파이팅을 외치잡니다 



    뭐 찬찬히 한대피며 보니 되돌리기는 늦었으나 입쏴까지 해준다니 가성비로 하고 이놈의 존슨의 지배에서 벗어나자라도 마음을 먹게됩니다 



    흡연후 뒷자리로 옮겨타니 처자 곱게 물티슈를 펼치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벗으라고 하며 처자도 훌러덩하네요 제가 싫어하는 레깅스입니다 ㅋ 



    근데 벗겨놓고 보니 저 놈의 레깅스가 초초초초고강도 고탄력인지 아 허벅지 보소 저만합니다 ㅠㅠ 뱃살도 전 임신하신분인줄 알았습니다 ㅠㅠ 



    여튼간 벌써 후회는 늦었고 이 처자가 다른편에 얘기할 대박처자다 하는 자기최면으로 굳은 의지를 다져봅니다 



    처자 여러 경험이 있는듯 한다리를 올리고 엉덩이 땡기랍니다 그러더니 블로우잡을 혀를 살살 건드리며 간드러지게 합니다 



    이 놈의 존슨 제 의지와 달리 눈이없어서 그런지 발기하네요 ㅠㅠ 



    발기한 존슨을 보더니 만족한 눈빛으로 눕더니 넣으랍니다 아 위에서 하는데 존슨은 들어가고 다시 이성이 발동했는데 강강강 모드인데 나올 기미가 없습니다 



    처자 원래 차에서는 빠른데 빠른데 이러며 속았다는 듯이 원망의 눈으로 봅니다 



    전 착하니깐 다시 블로우잡을 요청해봅니다 빨리 할께라는 말과 함께 그리고 처자 다시 전문적인 모드로 침을 묻혀가며 열씨미 합니다 전 제 존슨을 원망하며 몸무게에 비해 작은 가슴을 원망하며 쥐어짜며 존슨을 채찍질하고 결국은 처자 입에 시원하게 분신들을 뿜어줍니다 



    뭐 처자 그래도 서비스 좋네요 계속 빨아주네요 거의 청룡수준입니다 



    그리고 그 흔적들을 뱉은 물티슈들을 주차장 한귀퉁이에 뿌려주며 현자모드로 돌아갔습니다 



    여튼! 쓸데없이 주절주절이었습니다만 



    결론은

    가성비로 보았을때 성난 존슨을 위해서는 좋습니다

    처자 성심성의 전문적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건 그닥이네요

    외모가 맘에들지도 교감이 있지도 않은 이런건 별로

    이건 개인 취향입니다만 ㅠㅠ 



    여튼간 전 다시금 시간있으면 키방이나 탐험하며 잘 꼬드겨 먹던지 아니면 클럽에서 줏어먹어야 겠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