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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그랑죠네이에요~
가락동 노래방 다녀온 후기를 써봅니다.
바햐으로 2019년7월 코시국이 아니였죠~
회사 퇴직으로 인하여 같이 일하던 형님들께서 환송회를 해주셨죠
1차는 을지로 순대국
2차는 육회와 사시미
3차로 드디어 가락동 노래방~^^
처음으로 가봅니다~
다른분들이 경험이 있어서 저는 가자는대로만~
그래서 가게이름도 어딘지도 정확히는.. 술도 이빠이 취했구여~ㅋ
5명이 간거라 젤 큰방으로~
1시간정도 언니들이랑 질펀하게 놀았죠~ 완전 북적북적~
10명이서 놀다보니 정신없네요~
옷벗고 테이블위에서 홀딱 벗고 노는데 이건 신세계네요~
그러다가 드디어 떼십~
10명이 한 룸에서 하려니까 정신도 없고 집중도 안되고..ㅜㅜ
결국 발기가 되지가 않자 제 파트너가 열심히 애무해주네요~
어느정도되는거 같아서 그 좁은데서 여상위시도~
ㅋ 결국 다시 꼬무룩.. 삽입이 안되니까 저보고 입으로 해주께
하더라고여~ 집중을 하자~ 입안에 가득~ 입사를 처음 해봤네요~
이것도 뭐 새로운 느낌이네요~^^
다른 형들은 마찬가지로 집중이 안된다며 사정 한 니가 부럽다네요~ ㅋㅋ
암튼 가락동 노래방 괜찮네요~^^
짧고 굵게 놀려면 여기도 좋네요~
다음에는 단란한 곳 가본 후기도 작성해볼께요~
그럼 발기찬 주말 보내세요~
죄송하지만 정보 공유 가능할까요?
조만간 친구들하고 모임이 있는데 가락동 근처에서
할 예정이라^^;
시간이 어케되는지모르지만요
보통 2종으로가도 2시간기준 룸빵까지하면
최소 24이상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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