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여탑보고 달려볼까해서 스캔 하던중
전립선 마사지 업체가 보여서 전화걸어봅니다.
예전에 태국에서 짭까사이 라고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너무 개운하고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가끔생각이 났기에 이런 업체가 있는게 나름
방가웠네요
전문적으로 전립선 관리해준다는 실장님 얘기에
믿어보기로하고 방문합니다.
레몬이라는 언니 인데
첫인상부터 섹기가 줄줄 흐르네요 복장도 화끈하니 좋네요~
일단 대화부터 전립선 마시지 전문가 느낌이 팍팍
납니다 전립선 받기전엔 소변을 보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마렵지도 않아서 씻고 마사지 타임 들어갑니다 잘알지도 못하는 무슨근 무슨근 근육이름 말하면서 여길 풀어주면 무슨 효과가 있고 뭐라뭐라 하는데 암튼 이쪽계통 전문가는 확실한듯 합니다.
전립선 받는도중 사정을하면 효과가 떨어지니 본인이 얘기할때까지 참으라며;;;그게 되는 회원님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암튼 정말 간만에 풀 발기로 마지막 한방울까지 시원하게 뽑았네요 노폐물을 끌어올려서 빼는거라 확실히 더 시원하실거라 하더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암튼 태국 이후로 한국에서 전립선 전문으로는 받아 본적이 없는데 간만에 너무 시원한 경험을했네요
소변볼때도 훨씬 좋아질거고
연애할때도 확실히 틀린걸 느낄거라는 얘기와
효과가 1주일 정도 간다하니 1주일에 한번씩 받으면
남자 몸에 좋다고 하는 말을 마지막으로 퇴실했네요
일단 여탑기준 하드서비스는 아니지만
전문성은 엄청 느껴지구요 와꾸 중상 정도되네요
저는 제 꼬추건강을 위해서 주기적으로
받을생각입니다.
재방 80프로 정도입니다.
간만에 쓰는 후기라 감이 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사가 직접 손가락 넣어서 하는 전립선 마사지 외에 나머지는 다 헛짓이라고 본거같은데요 겉에서 하는거는 아무런 소용도 없다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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