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혜자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사당
나이 / 스펙 : 37살로 되있지만 실제 50살정도
조건 및 페이 : 12장 텔별
성격 : 마인드는 좋다고 봐야죠 그죠
내용 :
도저히 털어놓지 않고서는 못견디겠네요
앞으로 제 인생에 조건은 없습니다
제가 딱 3번 조건 해봤는데 정말 가성비 최악이네요
다른걸 하겠습니다 오피나 안마나...
오늘 제가 결론 내린 건 조건이란 건 실장들한테 면접에서 빠꾸맞고 업소 못갈 와꾸의 여자들이 개인으로 하는거구나 였습니다.
(이하 반말 및 욕설 다소 포함)
1. 역삼에서 앙톡 e컵 26살 166 만나기로하고 차끌고감. 사진보니 허리는 잘룩한 육덕 카우녀. 사진 리얼로 보임. 협상하고 ㄱㄱ
2. 만나보니 걍 뚱띵이가 내차에 타려기에 오우 쓋 미안 빠이하고 다시 앙톡.
3. 사당 37살 미씨 사진 갠찮아보여서 실사맞냐 맞다 재차 확인하고 믿고 갑니다 오세요 저 이뻐요라는 대화 믿고 출발
4. 근데 텔잡고 기다리라고 하는게 느낌 쌔해서 갈까말까 운전하면서 좌회전빠질까말까를 계속 고민만하다 도착함
5. 왔어요 문자보냄 답장이...매층이에요? 읭? 매층? 몇층을 매층이라고 쓴걸 본 순간 ㅆ바 이모뻘이나 이런 말투 쓰는데...설마?
6. 들어옴 아.... 이건? 아.. 이 ㅆ바 내인생 40가까이 살면서 역대 오크 베스트3안에 들 할줌 오크가 나옴.
7. 평소같으면 택시비라도 주고 안한다고 하고 돌려보내는데 와... 방문들어오자마자 바로 벗어재낌. 멘탈나가고 개멘붕인데 앞에 순식간에 벌거벗은 오크가 오빠 이러고 이런 ㅆ바
8. 솔직히 누님 몇살이어요 이러고 사진이랑 다르니까 2만 빼고 10만 드릴테니 걍 합시다 함 누님 삐짐 그때라도 옷입히고 보낼걸...
9. 삼각애무도 없음 바로 자지빨고 꽂고 아 ㅆ바 그만 생각할게요 ...>_<
이상입니다 조심하세요 여러분..
그리고 전 이제 두번다시 조건을 안하려 합니다...
걍 오피나 안마나 가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