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줌마도 10년다되가네요
가끔 생각날때마다 보고있습니다
역시 시간재촉안하고
다 잘받아주고
그냥 만나면 오랜친구처럼 근황얘기도하고
40초에봤으니 50은 넘었을겁니다
집에서 20분거리라 그나마 자주보는편입니다
생계형은 확실히 아니고
흔한 동네 누나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꼴릿하게 입히고 하는 스타일을좋아해서
원피스+가터 스타킹 신기고해봤습니다
뒤치기할때
엉덩이가 포동포동합니다.

옆치기할때 뒤태보는맛이있어요

야동볼때 해보고싶던건데
사정하기직전 배에 조금싼다음 다시 삽입해서 질싸로
마무리해봤습니다

반응좋으면
더 올릴께요
40 50대 5명정도는 더 있어요
야 이 분 진짜..ㅠ.ㅠ
어마 무시하네요.
진짜 부럽습니다ㅜㅜ
조건은 끊고 꽁떡만 옆동네에 올리는데.여기서 뵙네요.
시도해보고 싶네요!
10년간 10-1 으로 계속 하신거에요?
좋네요 ㅋㅋ 그정도 만났으면 한두번은 그냥도 주지 않나요.
솔직히 아줌마들 그냥준다고 해도 술사주고 시간보내주고 감정소모하고 그런거 생각하면 깔끔하게 10에 보는게 더 좋은듯 합니다.
어떻게 해야 반응이 좋다고 느끼시겠습니까?
5명 후기도 얼릉 올려주세요 현기증나요
이 아줌마는 몸매나 피부가 쫌 꼴리네요^^ 행자님 나이가 궁금하네요?
소행은 76년산 47세입니다
몸매가 좋아보이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미시 참 좋아하지만 어리다고 다 쌩깐다는..ㅠ
다른 후기들도 기대가 되네요~~
분양이 가능하다면 분양받아서 보고싶네요ㅎ
적당한 숲을 이루고 있네요. 요즘 이런 숲 보기 힘든데 부럽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