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비톡
아이디 : april
전번 : 비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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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양평
나이 / 스펙 : 24?
조건 및 페이 : 3-10
성격 : 좋음
내용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작성하네요..
이틀전 심심해서 비톡을 들어갔는데 오랜만에 연락이 문자가 먼저 와있더라구요 ㅎ
보자고 하길래 콜~을 외쳤습니다.
첨에 자꾸 페이가지고 뭐라뭐라하길래
자기는 10만 지불하면 된다 횟수를 물어봤더니 왜 그런애길하냐며 화를 내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안볼까 하다가 애는 한국어도 좀 하길래 그냥 한번 만나봤습니다.
만나서 바로 텔로 입장~ 늦은 시간이라 그런가 대실은 안된다 하고...
숙박으로 잡았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누워서 좀쉬다가 오빠 안씻어요? 하길래 먼저 씻고 나왔습니다.
처자도 씻고 나와서 좀 누워있다가 바로 본게임에 들어갔죠 ㅎ
자꾸 부끄럽다고 난리길래...
왜그러냐고 ㅋㅋㅋ 부끄럽다더니 하는도중에 지가 흥분해서 막 더 하더라구요 ㅋㅋ
하다가 갑자기 자기는 했다며 ㅋㅋ
오빠는 왜 안하냐고 ㅋ
뭔소리야 했더니 자긴 쌌데요 ㅋㅋ
한번 하고 나니 귀엽더라구요 ㅎ
한번 하고 좀 쉬다가 한번더 했습니다 ㅎ
한번더 하고나니 피곤한지 그냥 자고가겠다고 하더라구요 ㅋ
그래서 저도 옆에서 좀 자다가 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더 하고 보냈습니다.
길게 있었고 3-10이면 굉장히 싸게 달린것같네요
모텔비가 5만이라 ㅠ 뭐 총 15네요...
이처자 한국말 굉장히 잘하고...
얼굴도 괜찮고.. 연예인 누구 닮았는데 기억이...
가슴도 괜찮고... 단 약간 통통? 이라 해야되나...
뭐 그렇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면 사진찍자고 해볼께요 ㅎ
나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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