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와는 5번정도 릴레이로 본거같아요
시간 많을때 와서 두번하고 마사지도 받고 가면
숙면각이죠
제가 장거리 운전을 하는 일을 하는데 여기 관리사님의 마사지받고 나면
다리 저림도 허리통증도 좋아져서 .... 꼭 받고 나면 팁도 드립니다.
베르사체는 항상 열심히 즐기듯해서 여러번봐도
실망감없이 좋은 언니죠
그냥저냥 지나감없이 정석으로 해주는 애무와
더 좋아하는곳은 길게 해주는 언니의 센스.....
한번 시원한 사정으로 워밍하고는
마사지를 받으며 잠도 살짝 자고ㅂ
받은뒤 라면한그릇으로 체력보충도 하고
다시 보는 베르사체...
지치거나 대충함이 없기에 믿고 몸을 다 맡기고
즐기기만 해봐도 역시 사정까지 수월하게 합니다..
다음달도 초에 와서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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