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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핸플 방문 후기입니다.
코로나땜에 참고참다 4월 초 방문하였습니다.
초행이라 길도 못찾고 어렵게 도착했더니
하얀피부에 슬기씨가 인사해주네요
생각보다 빠르게 편하게 대화가능했어요
리드도 편허게 잘 해주고
하드하진않지만 성의있게 잘 따라와 줍니다
받는것도 좋아해서 역립도 부드럽게 오래해줬더니
좋나하더라구요
마무리도 얼마 못참고 기분좋게 오랜만에 발사했네요.
다시 보러가야하는데 못본 분들이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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