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금 수원 충남여인숙 방문하고 왔습니다
카운터에 3만발 지불하고 대전 있냐고 물어보니 전화해봐야 한다고 해서 211호 들어가서 대기
대충씻고 전담하나 피고있으니 똑똑하고 누군가 들어옵니다
그전에도 몇번 왓엇으나 따로 지명은 하지않앗던터라 대전은 처음입니다
그런데 여태 와봣던중 제일 좋았고 오래 해서 후기까지 남기게 되엇네요
첫인상은 그냥 아줌마입니다 60대정도 될듯요
일단 삼각애무 부드럽고 따뜻했어요
그리고나서 고추에 젤바르고 콘착용여부도 안물어보고 바로 여상으로 올라탑니다
이후 여상이 힘에 부쳣는지 내려와서 앞으로 할지 뒤로할지 고르라길래 뒤로 정하고 열심히 강강강 합니다
신호와서 방생하고 빼려하니 바로뻬면 안된다고 기다리라 하더군요
그렇게 마무리후 깨끗하게 씻고 나왓어요
시설은 안조은데 가끔씩 물빼러 오기에는 갠찮은거같아요
이상 허접한 후기 하나 남깁니다
대전댁
5년전에 이미 70대 입니다.........;;
바로 빼면 안되는 이유 ~ 침대에 흘릴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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