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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먼저 무료권 행운을 주신 관리자님과 업소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이벤트가 없었는데 하루빨리 정상화 되서 이전처럼 마니마니 이벤트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ㅎㅎ
온니후기 카이 스파입니다.
지하철 역이랑 가까워 누구나 쉽게 갈수 있구여
지하로 들어가자마자 친절하게 안내해주십니다.
여긴 아시다시피 예약이 아니라 가서 받는 순번제라 다소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어요
대기 시간을 먼저 알려주시지 않아서 샤워를 후딲하고 나왔네요 탕도 있는데 들어가지 못하고 ㅎㅎ
그래도 나오자마자 대기시간없이 바로 받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님 예명은 계속 모르다가 이번엔 제대로 원쌤입니다.
스파간중에 관리사님과 제일 마니 이야기했네요 ㅎㅎ
이것저것 아픈곳 업는지 계속 물어보시고 친근하게 다가와 주시고 안마도 수준급
지루한지 모르고 마사지 즐겼네요
항상 쫌 뻘쭘했는데 이번 관리사님은 그런거 없이 티키타카가 잘되었네요 ㅎㅎ
시원하게 안마해 주시고 시간 꽉채우고 서비스 잘 받아란 말과 함께 사라지시고
제인님 들어오시네요 ㅎㅎ
카이는 역시 사진과 실루엣이 거의 일치하는 장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실루엣과 진짜 흡사하게 아리땁고 몸매 좋은 제인 매니저 들어오네요
오자마자 탈의하시고 부드럽게 해주시는데 분위기 므흣하고
편하게 할수 있게 이끌어 주시네요 ㅎㅎ
그렇게 하드한 서비스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기본 이상은 되고 나름 즐달의 시간을 누구나 가질수 있습니다.
역시 여긴 와꾸가 보통이상이듯 ㅎㅎㅎ
마무리 잘해주고 신경써서 끝가지 챙겨주고
서비스가 좋네요 ㅎㅎ
다들 코로나 막판 조심하시고
어디서든 즐달하시길 바래요 홧팅요
제인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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