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조건톡
아이디 : 스무살임다요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신림동 고시촌
나이 / 스펙 : 20살 / 뚱퍽입니다.
조건 및 페이 : 1-20 ㄷㄷㄷㄷㄷ
성격 : 아다를 조건으로 떼려는 처자였습니다.
내용 : 방금도 절단하고 왔습니다.^^
조건톡에 20살 나이에 스무살임다 라는 닉네임으로 조건남을 찾고 있던 처자가 있더군요 .
조건톡 특성상 미터 단위까지 나옵니다. 그런데 1키로도 안되는 지점에서 '스무살임다요' 라는 닉네임으로 접속해 있길래 30포인트를 써가면서 물어 봅니다.
자기 아다 떼는 거라 뚱뚱하다고 하면서도 1-20 부릅니다.
제가 미쳤습니까... 1-20을 뚱퍽하고 조건을 하게 ...
상의 탈의 안되고, 정상위로만 하잡니다...
가관입니다.. 1-20인데도 불구하고 안되는게 너무 많습니다.
어짜피 할 생각은 없이 심심해서 나가는 것이라
잘 타일러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만나보니 ... 그렇게 갈구하던 아다를 왜 못땠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뚱뚱하다고 걱정하는 만큼은 아니지만 ... 165정도의 키에 70은 훌쩍 넘어보입니다.
아마도 80근처까지도 예상해봅니다.
그런데...만나니까 이 처자 무섭다고 안한답니다... 그런데 담배 좀 사달랍니다.
자식한테도 안시키는 것이 담배 심부름인데 .. 어려서 그런지 개념이 없습니다.
게다가 어린 자기가 밥먹어주니까 밥도 사달랍니다.
조건도 안하면서 어린 자기가 밥 먹어주는 댓가로 담배 + 밥 사달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1키로도 안되는 지점에서 걸어가서 만난거라 웃으면서 뒤돌아 섰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