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조건톡
아이디 : 예하나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인천 계양 귤현동
나이 / 스펙 : 25, 165-60이라는데 157-65정도 되보이는듯
조건 및 페이 : 1-10
성격 : 소심함
내용 : 오늘 동거하는 여친이 대구에 친언니네 간다고 하여 앙톡,즐톡
조건톡을 돌려보았습니다~
전 김포에 살고있는데 조건톡으로 김포는 1-15를 부르며 3명중 한명
고르라는 업소 밖에 없어 패스하고 10키로 떨어진 아이에게 쪽지를
날려봅니다. 바로 답장이오는군요 사이즈와 페이를 물어보니 1-10이
라고 하더군요 와우~싸다 하면서 가겠다고 하며 오라고 했던 귤현교
회로 바로 출발했습니다.
출발하고 얼마 안있어서 이 개같은년 삭제를 하더군요.
거기서 그냥 포기를 했어야 했는데 하~ 븅신같은 전 다시 쪽지를 날
날리니 또 답장이 오네요. 귤현교회 1키로 정도 남았을때 거의다왔다고
이야기하려고 봤더니 이 개1년 다시 쪽지를 삭제 했더군요ㅡㅡ
이 멍청한 전 다시 쪽지를 보내 다왔다고 보냅니다.
그리곤 마트앞에 주차하고 차밖에서 오는거보고 싸이즈 안나오면 도
망 가려고 하였는데 담배피고 앙톡을 다시 돌리는사이 어느세 제 앞에
도둑마냥 소리 소문 없이 돼지 한마리가 와있더군요.
이미 들킨거 데리고 가야겠다 하고 차문을 여니 탈지 말지 고민하는것
같았습니다. 전 또 거기서 그냥 갔어야 했는데 ㅜㅜ 그 돼지를 차에 태
우고 모텔로 고고싱
그리고 모텔을 입성하고 저 먼저 씻고 나와서 씻으라고 보냅니다.
그리고 비제이를 먼저 시작하더군요 하~ 입으로 하는건지 이빨로
하는건지ㅜㅜ 아픕니다ㅜㅜ 그라그 보빨을 좋아하는 저로썬 보징어
확인을 하려고 손으로 비벼보며 냄세를 맞자마자 토할뻔! 이건 징어
가 아니고 홍어입니다ㅜㅜ 노콘으로 하려고 콘돔있는 가방을 화장실
에 두고 나왔는데 삽입 전에 콘돔가지러 일어나니 이 눈치 없는년
피임한다고 그냥 넣으랍니다. 지 좆 아니라고 막말합니다..
결국 콘돔 끼우고 기본자세로 강강강 이런 보지도 태평양 같더라고요
결국 제 힘에 붙혀 쉬었다 하자고 하고 3분정도 쉬었나?? 이 홍어를
가지고 다니는 돼지년 골뱅이나 파자란 생각으로 손가락을 한번에
3개로 미친듯 쑤셔댑니다. 좋은지 물은 겁나게 나오네요
그런데 이 돼지는 자기도 빨아 달랍니다. 하 그말에 귓방망이를 치고
고 싶었지만 다시 그냥 피스톤질을 하고 강강강 극강 돔 안에 싸고 보
내버립니다.
횐님들 조건톡에 1-10 인천 귤현동 165에 60이라는 년은 진짜로 피하시기 바랍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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