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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누가 쑥고개 호수다방 추천해주길래 가봤습니다 교회 옆에 지하실에 다방에 있어서 내려갔는데 어떤 여자가
원피스 치마 입구 뒤에 있어서 두근두근 거리며 불렀습니다. 아줌마 !!!!!!!!!! 하고 뒤를 도는 순간
아 와꾸가 ㅆㅂ 도저히 같이 술 한잔 하면서 만질만한 와꾸가아니라서 아니에요 하고 도망갔습니다.
나도 눈 진짜 낮은데 머리 긴 남자가 부르는데 무슨 화끈한 경상도 마담이 아니라 그냥 남자가 머리 긴 스타일 이자나요
포기하고 도망갔습니다 그래서 가격도 몰라요
결론 : 밑에 놈이 자기 내상 걸린거 엿맥이려고 이런거 추천해준거 같다 씨발놈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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