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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쪽 마사지 업소를 여러개 탐문했는데
예약이 꽉 차있거나 문닫힌곳이 많았습니다(4시쯤 넘어서 사파리함)
발소는 졸업했다고 생각했는데 호기심이 앞서서 방문했습니다
사실 순천에 찜해주는데가 없거든요 ㅋ
주인 할머니와 약간의 흥정후 입실했는데 전형적인 발소 시스템이구요
건식과 쑥찜중 택1 가능합니다
찜마사지 안받아본지가 오래되서 찜으로 초이스하고
올탈의 하고 엎드려서 대기중인데 언냐 입장합니다
정육점 불빛이라 별로 기대도 안하고 마사지만 받자라는 생각으로 있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마사지를 잘하는것입니다 ㅋ
건성으로 오일 바르는것도 아니고 뭉친곳 살짝씩 풀어주고 온몸을 스팀타월로 덮어주고
중간에 한번씩 얼굴에 땀흐르면 닦아주고 나름 기분 좋았습니다
대신 찜 시간이 20분 내외이니 그점이 좀 아쉽습니다
스팀타올로 대충닦고 올누드로 샤워실 가는데 살짝 챙피했습니다
개운하게 샤워하고 베드에 누우니 바로 섭스 들어오네요
삼각애무에 BJ를 해주는데 연륜이 잘 느껴지구요 ㅋ
생각외로 오래해줍니다^^
CD 장착하고 본게임 시전합니다
언냐 얼굴을 보니 50 초중반 통통 몸매구요 가슴은 B컵
못봐줄정도는 아닙니다^^
허리놀림 및 조이는게 예사롭지가 않구요
정상위에서 피치를 올리니 베드에서 삐거걱 소리가 나서
혹시라도 사고 날까봐 강강강 모드로 마무리 했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찜을 경험하고 싶다면 가볼만 하구요
그외 목적이라면 비추합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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