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안남.
전번 : 없음. 앙톡으로 얘기하다 라인으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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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노원
나이 / 스펙 : 28이라고 하는데 30대 초반으로 보임
조건 및 페이 : 두번째 텔포 30, 세번째 15, 후장 빼고 다.
성격 : 왠만한건 다 받아줌. 질사하고 나서 스스로 똘똘이를 다 빨아줌. 씻을 필요가 없네요.ㅋ
내용 : 예전에 노원에 입 스킬 좋은 아가씨와 긴밤 후기 입니다.
(이전글은 http://www.660yt.org/m/bbs/board.php?bo_table=board43&wr_id=984178&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C0%D4%BD%BA%C5%B3&sop=or)
텔비 포함하여 30에 봤습니다. 주말이라 텔비가 5만이었네요.
제가 왠만해선 증거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사진같은 인증은 하지 않네요.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2번 긴밤으로 만났고요. 숙박 하는동안 평균 6 번 정도씩 했습니다.
2번째 만남에선 텔비 포함해서 30 에 보기로 하였고 세번째엔 돈이 별로 없다고 하였더니 텔비 빼고 15에 보기로 했습니다.
은근 이 처자도 즐기는 처지인듯하여 페이가 중요한 상황은 아닌거 같더군요.
잘만 구슬리면 10 만에도 긴밤으로 할수 있을지도요.
어쨌든 이 처자 서비스 및 스킬은 여전히 좃습니다. 몸매나 와꾸가 안좋은게 너무 아쉽네요.ㅠ
밤에 만나서 새벽까지 4번정도 하다가 잠들었는데, 아침에 자고 있는데 이 처자가 오랄로 모닝콜을 해주네요. ㅋㅋ 잠결에 몸이 피곤하기도 하고.시원하게 입에다 발사 했네요. 여운이 가실때까지 한참을 입안에서 진정시켜주네요.
그런데 이 처자 제 올챙이들까지 이미 삼켰더군요. 이런 마인드 처자 잘 없는데요.
그렇게 잠시 쉬다가 나오기전에 한번 더 삽입하고 나왔네요. 역시 이제 나이도 있어서 그런지 하루종일 피곤해서 죽는줄 알았네요.ㅋ
이 처자 잘만하면 섹파로 만들수로 있을거 같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계급 올려서 분양도 함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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