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오픈톡
아이디 : sk녀
전번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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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강동구
나이 / 스펙 : 38살 / 160/52정도
조건 및 페이 : 커피,대실료 3만5천원
성격 : 순종적
내용 : 오픈톡으로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이런저런 형식적이 호구조사를 한참이나 했네요.
나이는 38살이다, 사는곳은 천호동이다, 유부녀다, 결혼 15년차다 등등...
근데 야한 얘기만 나오면 아직 이런 얘기하는거 빠르지 않냐, 부담스럽다.
자긴 섹파 이런거 딱 질색이다. 사랑해야 섹스한다는 등...
사진교환하자고 하길래 한장 보냈더니 자기도 보내더군요
나름 동안이구 괜찮네요 ㅎ
만나기 전에 톡으로 어느정도 섹스 얘기 해놓고 만나야 따먹기가 쉬운데... 철벽을 치네요
다음날 만나기로 했는데 고민했어요... 먹지도 못할꺼면 전 만날 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ㅋㅋ
그래도 사진상 나름 괜찮길래 차나한잔 마시자는 심정으로 다음날 만났습니다.
차에서 기다리는데 저 앞에 걸어오는게 보이더군요.
-오빠?
-응 ㅎ
차에 올라타네요
-사진하고 똑같이 이쁘네~
맨트 날려줬습니다 ㅎ
-오빠도 괜찮네 ㅎㅎ
웃으며 돈네를 벗어나 올림픽 공원쪽으로 커피마시러 갔습니다.
이유는 이쪽에 모텔이 많거든요 ㅋㅋ
차마시며 이런저런 쓸대없는 대화를...
-근데 너는 내가 조금만 야한 얘기 하려고 하면 정색을 하더라~
-아직 잘 모르는 사이에 그런건 좀...
-그런걸 횟수를 정해놓고, 이정도 만났으면 해도 되겠다~ 이런게 있어?(짜증섞인 말투로 말했습니다)
-아니 그런건 아니데.. 좀 부끄럽기도하구 난 너무 섹스 쪽으로만 만나고 그런거 싫어
-누가 섹스쪽으로만 만난데? 애들도 아니구 만나다보면 섹스는 자연스러운거 아니야?
-그렇긴한데...
2시간 가까이 얘기를 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돌직구 던저보구 못먹으면 말자" 라는...
차에타니
-어디갈꺼야?
-우리 자러갈까?
-엥??? 지금???
-응 싫어?
-처음만났구 우리 만난지 2시간정도 밖에 안됐는데...
-그게 뭐가 중요해? 너 술 좋아한다고 했으니까 술사가지구 들어가자
아무 대답이 없길래 그냥 자연스럽게 모텔로 갔습니다.
-오빠 진짜 가려구?
-응 싫어? 싫으면 그냥 가구~
또 아무말이 없습니다. 모텔에 주차시키고 내렸더니 따라내리네요 ㅎ
아무말 없이 같이 올라가네요
계산 하고 방에 들어가 커피한잔 타주면 TV를 켜놓고 이런저런 쓸대없는 얘기를 하다가
-나 먼저 씻을께~
-응...
결국 따라올꺼면서 ㅋㅋㅋ
이년까지 샤워를 마치고 나오길래
-이리와~
하며 잡아당기니 옆에 와서 눕네요.
그냥 바로 키스를 들어가니 입을 벌리더니 혀를 받아들이네요 ㅎ
몸매는 흠... 관리가 잘된 미시는 아니네요 ㅠ
그래도 나름 가슴이 커서 다행 ㅎ
가슴을 빨아주니 신음소리를 꾺.. 참길래
-**아 신음소리 참지마~ 신음소리가 얼마나 자극적인데~
-창피해
다시 가슴을 빨아주니 조금 신음소리가 커지긴 했네요 ㅋ
본격적으로 보지를 빨아주려고하니
-오빠 나 어제 생리 끝났는데 불안하니까 입으로 하지마... 냄세 날수도 있구..
-아.. 그래? 알았어~
-오빠 누워봐
누우니 위로 올라와 키스를 하네요
이년이 아까 그렇게 내숭떨던년 맞나...ㅋㅋ
가슴을 빨아주는데 나름 잘하네요
그리고 자지를 빨기 시작하는데 아... 정말 잘 빨아주네요
-나 신랑은 한번도 안해줬어
-뭐? 이렇게 잘하면서 왜? 그럼 누구한테 배웠어?
-결혼하기전 첫사랑한테^^
-그래? 잘한다~ 더해봐~
조용히 다시 자지를 빨기 시작하네요. 기둥부터 똘똘이, 똥꼬 근처까지 정성껏 해주네요
-난 오랄 받는거 좋아해~
말없이 웃더니 한참을 빨아주네요
본격적으로 눕혀놓고 정상체위로 삽입 시작합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미치겠는지 엉덩이를 잡더니 막 당기네요 ㅋㅋㅋ
그래도 천천히~ 삽입을하니
-오빠 미치겠어...
-왜 좋아?
-응...
-나두 좋아..
그제서야 깊숙히 박아줍니다.
-아.. 오빠 너무 좋아.. 어떡해
뭘 어떻게 그냥 즐겨 이년아~ 속으로 말해봅니다 ㅎ
펌핑 시작하니 숨넘어가는 소리를 내는데 이년은 원래 섹소리가 큰편은 아니네요.
-오빠 물이 너무 많이 나온거 같에.. 좀 닦을까?
-맑은 물이 아니라 질퍽한 물이 나오네.. 이런물 좋아~ 닸긴 왜 닦어~
돌려서 뒤치기를 시작합니다
허리라인이 없어서 뒤치기 자세에서의 시각적 흥분은 그닥...
자지를 빼니 얼굴을 돌려 자지를 빨아대네요.
오랄 좋아한다니까 많이 빨아주려는것 같더군요.
-위로 올라가서 해봐
했더니 위로 올라가서 하는데 별로 잘하진 못하네요..
내려오라니까 또 한참을 자지를 빨아주네요 ㅋㅋ
가위치기로 깊은 삽입을 하니 제 발가락을 막 빠네요 ㅋㅋ
발가락을 빨아주니 갑짜기 확 올라오길래 자세를 바꿔서 다시 정상체위
-오빠 사정해줘
-그럴까?
키스를 하며 펌핑 시작합니다. 점점 강한 펌핑에 신음소리가 좀 커지더니
-오빠 입에 사정할래?
남편자지는 한번도 안빨아봤다더니 첫사랑한테 교육을 잘받은건지 ㅋㅋ
-그래 난 입싸 제일 좋아해
싸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사정이 안돼네요 ㅠ
그래서 이년 입에 손가락을 넣었더니 마구 빨아데니까 점점 올아오더군요
-아 쌀꺼같에 빨리와
했더니 빠르게 일어나더니 자지를 빨아주네요
바로 아....
입에 싸면서 머리를 잡고 한참을 입에 박아줬네요 ㅎㅎ
그리고 사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오빠 나 생리 아직도 나오나봐
-응? 왜?
-침대에 피가 있는데?
그러고 보니 제 자지와 아랫배에도 피가 약간 묻어있네요..ㅋㅋ
씻고 나왔더니 이년이 씻으러 들어간다고 욕실쪽으로 오는데 허걱!
이년 입주변에 피가...
미안하기도 하면서 짜증이...
들어가서 거울 봤을텐데 창피한지 아무말 없네요 ㅋㅋ
-피 묻었는데 계속 빨게해서 미한하네~
-아니야 먹진 안았는데 뭐.. 괜찮아~
착하긴 하네요 ㅎ
나와서 집앞에 내려주고 헤어졌습니다
추석 전에 만나자고 하는데 시간이 된다면 다시한번 박아줘야겠습니다 ㅎ
침대에 피묻은거 인증사진 몇장 올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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