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태평쪽 갈일이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발길이 향하게 되네요
여긴 뭐 다들 아시다싶이
와꾸보다는 싼맛에 물빼러가는건데
그나마 비교적 젊고 서비스좋은 한분만
지명해서 보는지라 나름 기대를 가지고 방문했더니
이게 왠걸 오늘 출근을 안했다 하네요..
오래간만에 오기도 했고 돌아가기엔 너무 아쉽고해서
이모 추천으로 1타임+1타임을 끊고 방에 들어갑니다
처음 들어온분은...하...
솔직히 여관바리 좀 많이 다녀봤다 생각하는데
안양 정양보다 2배정도 못생긴 이모가 들어오네요
첨으로 빠꾸먹일까 생각하다가
야동보면서 겨우 한발 뺐습니다.
현타가 너무 쎄게와서 다음언니 바로 올려달라했는데
오...40대 중후반정도?의 피부좋고 통통하지만 귀염상인
이모가 들어오네요
부드러운 살결을 만지며 노력하는데
한발빼고 바로 또 하려니 신호가 오질 않네요...
결국 지쳐서 포기하고 다음에 다시 오기로하고
보내드렸네요...
그래도 재접견은 안하지 싶습니다
어지간하면 단대나 송림가세요 여러분...
두번째 피부좋고 통통한분이 수진인가요?
작아서 살도 없고 빠는것도 빠는거 같지 않고
수진이라는 사람이 괜찮은가 보네요
그나마 경주 + 미란이 아줌마가 낮지 싶네요
연희가 최곤데 지금은 둘다 행방불명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