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수유텔뚱d? d뚱?
전번 : 즐톡 & 카톡 보톡으로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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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수유
나이 / 스펙 : 33살 167-75 d컵
조건 및 페이 : 2-12 (즐톡에서 15라더니 13깎았는데 지가 보톡에서 12라고 해서 12만 줌, 후얼질 빼고 다 가능)
성격 : 즐톡으로 말하는데 성격은 나빠보이지 않았습니다. 근데 뭐 사진도 안주고 그래서 나왔는데 즐톡 쪽지 오고 그래서 2-13까지 깎고 시간은 3~4시간으로 해줘서 만나기로 해서 카톡 보톡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목소리가 괜찮길래 나갔는데... 후..
내용 :
바로 밑 할매 둘 후기를 보시다시피 내상을 좀 입고 치유를 하고 싶어서 집에와서 이른 새벽부터 맛난 걸 혼자 처묵처묵하고 누워서 쉬었습니다. 그런데 고추가 또 신호를 보내더군요. 방금 같은 할매들한테 박은 거로 만족할거냐. 한 번 시작한거 뽕뽑아 주면 한동안 조용히 있겠다.. 빌어먹을 고추가 본체인지라 또 앙톡 즐톡을 뒤졌습니다. 사실 택시타고 집에오는데 앙톡 봤더니, 역삼에 참한 처자가 있더군요. 숏컷에 페이도 안쌔고 즐긴다고하고 물도 많다고 하고 사진도 다 주고.. 근데 나이가 45살 이상만 연락하라해서.. 못해서. 내 주위에도 그런처자가 있겠지 싶어서 밥먹고 또 뒤적거렸습니다.
근데 뭐 앙톡은 그냥 알바로 그득그득하고. 즐톡에 좀 있길래 말을 걸 었는데 167에 75고 d컵이랍니다. 텔도 잡고 있어서 텔비는 필요없답니다. 개인적으로 장신에 퉁뚱 좋아해서 괜찮은 것 같아서 가볼까 했습니다. 사진을 달라했는데 없다길래.. 일차로 도망쳤습니다. 그랬더니 쪽지로 튕기셨냐고.. 그러더군요. 이때 아 얘는 상장폐지된거니 접고 다른애 찾자.. 이런식으로 판단했어야 했는데.. 그만.. 어떻게 어떻게 이야기하다가 2-13까지 해준다고 하고 마인드 좋고 즐긴다길래 알았다고 하고 카톡아이디를 줬습니다.
카톡으로 보톡을 하는데 목소리는 나쁘지 않더군요. 사근사근 해서 마인드 좋고 뚱이면 박는 느낌은 있겠다. 거기다가 시간도 제한 없게 타협했고 텔비도 없으니 원없이 박고 오겠다! 해서 나왔습니다.
가는데 길이 좀 막혀서 두어번 더 보톡을 했는데, 친절?하게 받아주더군요.
수유에 도착해서.. 알려준 호수로 갔습니다. 문열어 놓고 신발하나 있더군요. 안심해서 들어갔는데..
하.........
거의 뭐 모아이 석상같은 처자가 있는겁니다..
개인적으로 앙톡이나 이런거로 만나서 뺀지 놓은 적이 없습니다. 할매들도 못놓았고... 사람 대면하고 싫은 소리를 잘 못하는지라.. 말문이 턱 막힌 상태로.. 인사하길래 끄덕끄덕.. 거리고 고민을 좀 했습니다.. 어떻게 할까.. 박아 볼까.. 집에 갈까.. 그랬는데 뭐 역시 자지는 일단 가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씻고 나왔습니다. 씻는데 뭐 깨끗하게 씻어요.. 이러질 않나 수건을 더 달라해서 밖에서 누가 들어오는 소리를 나게 하질 않나 깜짝깜짝 놀래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보는데.. 말이 나오질 않더군요..
다행이? 알아서 불을 다끄고 빨아주는데 빠는건 잘합니다.
이 글 쓰기전에 사진도 없고 해서 비슷한 여자 없나 해서 찾아봤는데 곰님께서 쓰신 후기
(http://www.770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43&wr_id=923174&sca=&sfl=wr_subject&stx=%BC%F6%C0%AF&search_type=&sop=and&mb_id_after=_ 요 처자 인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고..
근데 빨아주면서 팔이 닿는데 이건 뭐 피부가 엄청 꺼슬꺼슬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못생겨도 피부 좋고 살쪘어도 가슴 뱃살 안쳐졌으면 탱탱한 맛에 잘 박는데.. 가슴은 죽죽 다쳐져 d컵은 무슨 샹.... 걍 지방덩어리 혹마냥 덜렁덜렁 거리고 뱃살은 존나 축축 다 쳐졌고..(욕설 죄송).. 뭐 물건 좋네 크네 이러다가 또 혼자 박네요.. 콘돔 챙겨갔ㄴ느데.. 이년들이 오늘 왜이러는지..
위에서 하는 거 즐긴다길래 해봐라 내 위에는 이쁜 처자가 있다 생각하고 자지에 힘 딱주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힘빼라고 그러면서 혼자 열심히 하더니 커서 안되겠다고 버겁다고 위에서 해달랍니다.
그러면서 위에 올라와서 박으려는데 뭐 냄새난다고 뭐라하지 마라. 생리할때 되서 그런거다. 여자는 다그런다. 를 시전하더군요.. 네???
할 맘이 뚝 떨어져서 그냥 강강강강 박아줬습니다. 신음을 일부러 내는건지 아파서 내는건지 좋아서 내는 건지 신음 열심히 내길래 암 느낌도 없지만 계속 박았습니다. 뚱해서 그런지 잘 버티긴 하더군요. 마르거나 그러면 아프다고 해서 오래 못박는데. 근데 이건 뭐 박아도 박아도 느낌이 안오네요. 지가 지입으로 냄새날 수 있다고 해서 자세 바꾸기도 싫고.. 그래서 그냥 박는데 박다가 이건 아닌거 같아서 일단 쉬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왜?? 그러길래 걍 어제 술먹고 늦게까지 놀아서 피곤해서 그런거 같다고 대충 얼버무리고 누웠습니다. 보지를 수건으로 열심히 닦고 물로 씻고 오더군요.. 아.. 모텔 수건을 저렇게 쓰다니.. 모텔에 수건 챙겨다녀야하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누워서 일단 좀 쉬는데 티비를 이것 저것 보면서 이야기를 존나 하더군요.. 티비 좋아하냐 뭐보나 그래서 귀찮아서 안보고 안좋아한다. 그랬더니 이거 재밌다고 하면서 뭐틀어 놓고 거의 40~50분은 궁시렁 궁시렁..
그러다가 마음을 굳게 먹고 피곤해서 집에가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아오......
해가 중천에 떳길래 돈이라도 아끼자고 택시 말고 지하철을 타고 왔습니다.
그래도 지하철에서 재밌는 경험을 했습니다.
수유역 내려가는데 어떤 아줌마랑 눈을 마주쳤습니다. 그러다가 뭐 그냥 그런거거니 하고 내려갔죠.
2-3정도 타는 곳에 있다가 환승때문에 10-2까지 긴 거리를 갔는데 그 아줌마가 오더군요.
이때까지는 뭐 별생각 없었습니다. 환승하려는 사람 많으니까요.
그런데 지하철을 탔더니 이 아줌마 사람도 별로 없는데 제 뒤에 서서 등으로 엄청 기댄다고 해야하나 비빈다고 해야하나 비비적비비적 거리더군요. 처음에는 밀려서 그런건가? 그랬는데 일부러 그러는거 같더군요. 그래도 뭐 힘이 없는 아줌마라(한 40대 초반으로 보이고 마름) 그런가 해서 오해하지 않고 일부러 옆으로 좀 와밨습니다. 그랬는데도 비비적 비비적 거리더군요. 그래서 일부러 좀 더 들어갔더니 제 옆에 와서 다른 청년한테 비비는데 그 청년은 화들짝 놀래서 크크크 옆으로 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일부러 모르는 척 손을 주머니에 올리고 엉덩이 측면 골반쪽을 비비게 해줬습니다. 청바지를 입었으면 자지가 서도 티가 안나니 돌아서 자지로 비벼볼 맘도 있었는데 만원 지하철도 아니고 면 반바지를 입고와서 고추가 커지면 티가 너무 잘나는 지라.. 게다가 지하철이 만원이면 과감하게 비벼볼까 했는데.. 사람도 적어서 비비진 못하고 이 아줌마가 어디까지 가나 보자 하고 있다가 저 내릴때 되서 앉길래 그냥 내렸습니다. 아줌마가 좀 만 더 섹스럽게 생겼거나 복장이 섹스해보였으면 말이라도 붙여봤을텐데..
총평하자면
위에 링크한 곰님의 후기에 사진있는데 같은 처자 인 것 같구요.
입으로 잘하는데 뭐 걍 입으로 빠는 거만 잘합니다. 가슴은 손으로 비벼주는데 따갑게 걍 무식하게 비비더군요.
가슴은 다 처졌구요. 카톡에서 보톡하자고 합니다. 전라도 사투리 쓰고 나이는 곰님ㅇ한테는 20대라고 했는데 33세라고하더니 더 많아 보입니다..
웬만하면 가지마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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