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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구로/44살 2:1 160-50 c/d컵 아지매 둘이/ 2-15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앙톡



    아이디 : 둘이애오



    전번 : 앙톡으로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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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구로 오류동역 근처



    나이 / 스펙 : 44 160-50 c컵인데 개 늘어진 할매 젖



    조건 및 페이 : 2회 15



    성격 : 앙톡은 둘이서 번갈아가면서 해서 한명은 좀 쌀쌀 한명은 좀 친절한 것 같은데 만나면 뭐 그냥저냥 쏘쏘한 성격들



    내용 :



    요새들어서 제대로 달린 적이 없어서 굼주린 상태로 금요일 밤 앙톡에 접속했습니다.



    서울 서북쪽에 거주하는데 딱히 뭐가 없고 알바들만 그득그득해서 정신차리자 마음먹고 혼자서 영상관에서 보고 해결하였습니다.



    그랬는데도 이 미친 고추가 이거로 만족이 안된다며 새벽에 또 앙톡에 접속하게 하더군요.



    그러다가 이 여자 저 여자랑 이야기하다가 한 처자랑 사진 주고 받고 하는데 막 자기 가슴 사진 보내주고 밑에 사진도 보내주는데 몸캠 피싱하는 애 같지는 않고 그렇다고 사진이 자기 사진 같지는 않은 것 같고 오늘 말고 다음에 만나자고 하더군요. 뭐하는 처잔지..



    이 처자말고도 1km 근방에 주인구한다는 처자가 있길래 이야기 해봤는데, 왜 자기 소개 안하느냐부터 이상한 말로 사람 짱나게 하길래 스트레스를 더 받고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나가야겠다는 맘을 먹었습니다.



    그러다가 수유에 긴밤 55짜리가 있어서 말걸었더니 자신있다고 하면서 사진은 죽어도 안보내주더군요. 텔까지하면 60이 넘는 건데 사진도 안보고 갈 수는 없어서 더 뒤적거렸습니다 .



    그러다가 흐릿한 사진에 2:1한다는 44세가 눈에 띄더군요. 개인적으로 노련하게 잘하거나 좀 육덕이상이어서 강하게 박아도 잘 버티는 처자들을 선호 합니다.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 자기 원룸으로 오면되고 친구랑 같이 있고 사진은 더 안준다 불라불라. 불안해서 뭐라했더니 장난칠거면 20살로 올렸지 44세로 안올렸다 그러길래 알았다고 하고 구로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는데 어떤 덩치큰 남자분이 저랑 동선이 겹치길래, 짭새인가 아니면 각목인가 두근두근 하면서 연락을 취해봤습니다. 그 남성분도 제가 들어가려는 건물에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아 뭐지.. 인적이 드문 새벽 3~4시쯤 된 시간이라 좀 쫄아서 걍 집에 갈까 생각을 했는데, 뭐 주위에 집들도 많고 경찰부르면 되겠지하면서 알려준 호수로 올라갔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44세는 지랄 54세는 넘어보이는 할매가 받아주더군요. 어떻게 어떻게 들어가서 침대 옆에서서 속으로 아 시발.. 이러고 있는데 티비 소리가 안나온다고 고쳐달랍니다. 대답도 안하고 리모컨 만지작 거리니 고추를 툭툭 치면서 여기랑 뒤에만 잘씻고와~~ 그러길래 나갈 타이밍을 놓쳤구나 싶어서 일단 씻으러 갔습니다. 



    씻으러 가는데 한 할매가 더 있더군요. 이쁜 삼촌 왔네 헤헤 이러면서 웃는데.......... 자괴감들고 괴로웠습니다.



    일단 왔고 못 도망갔으니 어떻게 해보자 해서 씻고 나와서 용돈달라길래 주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랬더니 할매 둘이서 옷을 주섬주섬 벗고 와서 빨아주더군요.. 축 처진 젖에 뱃살에.. 걍 눈 감고 있었습니다.



    할매들 빨면서 하아하아하아 는 왜하는지 가래 끓는 소리로 자기 흥분했다고 연기하는 건지 하아하아하아흐아 이지랄 하면서 제 가슴이랑 고추를 열심히 빨아 줍니다. 눈감고 할매아니다.. 걍 가슴 큰 처자들이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할매들은 계속 하악하악거리며 고추랑 열심히 빨다가 그대로 꽂더군요.. 시발.. 콘돔 챙겨갔는데 혼잦서 박으면서 실하니 마니 하길래 이왕 더러워진 고추 월욜에 병원가서 검사하자는 심경에 그대로 박다가 다른 할매 한테 박다가 배에다 싸줬습니다. 그랬더니 한 할매 왈 와 둘이서 빨아주는데도 오래 박네. 잘 박네 잘 박아.. 이러면서 물휴지를 주길래 주섬주섬 닦고 누워서 여긴 누군가 나는 누군가 이러고 있었습니다.



    한 할매는 침대 옆에 누워있고 한 할매는 옷을 또 주섬주섬 입고 폰을 만지고 있더군요. 더워더워 그러면서도 에어컨이 있는데 켜지도 않고 모기 잡으면서 누구랑 연락을 하더군요.. 집에 가고 싶었습니다. 옆에 있던 할매는 싸기전에 좀 제대로 박아줬는데 맘에 들었는지 옆에서 계속 말을 겁니다. 그냥 영혼 없이 네네네네 허허허허 이렇게 대답하다가 온 김에 두 번 다 빼고 집에 가자.. 자지야 한 동안은 얌전히 살자.. 이러면서 또 시작했습니다.



    또 할매들 줜나 하악하악 거리면서 크어어어 이지랄 하면서 가슴이랑 자지를 빨아주네요.. 



    그러다가 옆에 누워있던 할매가 자기가 손으로 해서 싸게하겠답니다.그럼 왜 2번에 15 받았냐는 말은 속으로만 하고 손으로 해봐라 근데 못싼다 1시간은 넘게 해야할걸? 그랬더니 또 올라탑니다.. 그래서 박길래 죽어봐라고 자지에 힘을 줬더니 하아하악거리면서 힘빼라고 하고 한 3분 정도 박더니 자기 입에 싸달라고 합니다. 뭐 입씨름 하기도 싫고 해서 대충 손으로 해서 입에 싸줬습니다..



    그리고 좀 누워있다가 대충 물티슈로 닦고 빨리 집에 가고 싶어서 후다닥 나왔습니다..



    그러고 택시를 타고 오는데.. 택시 기사분이 70은 훌쩍 넘어보이더군요.. 한 3백미터전에서 부터 엄청 느릿느릿 오길래 한 10km 정도의 속도로? 속으로 뭐지 그러고 있었는데 제 앞에서서 탔는데.. 운전을 참.. 못하시더군요. 위에 베스트 드라이버랑 개인택시는 어떻게 취득하셨는지.. 차선을 거의 1.2개 먹고 가고 회전돌때는 1.5개는 기본.. 나중에 집에와서 계기판 보니 16키로를 평속 24키로로 왔더군요. 새벽에 차도 없는데.. 하..



    어째뜬 이렇게 내상 가득한 두 할매와의 접견이 있었습니다.



    총평.



    싼 맛에 여자 둘이 빨아주는 걸 느껴보고 싶으신 분. 매우 약하게 추천도 아니고 그냥 뭐 한 번 해보시던가..



    할매들 하악하악 거리는 소리가 아직도 귀에 앵앵거리네요.



    이제 다시는 아줌마를 탐하지 않으리..



    근데 집에 와서 누워있는데, 또.. 자지가 이렇게 끝낼 수는 없다고 해서 이차를 뛰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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