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앙톡 날씬
전번 : 근처오면 라인아뒤 준다고 했음
지역 : 구의동 252-44 , 건대쪽
나이 / 스펙 : 22살 172/53 짧은숏컷염색
조건 및 페이 : 1번 17
성격 : 성격 좆같음
내용 :
어제 토요일 11시경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도였습니다
고페이였지만 좋아하는 사이즈라서 무리해서 보기로 맘먹고 갔습니다
구의동에서 만났는데...키도 커보이고 날씬했습니다 왼팔에 타투가 많습니다 이 정도면 알아보실겁니다
근데 표정이...굉장히 불만이 가득차 있는, 일하기 싫어 하는, 나라잃은 듯한, 그런 표정이였습니다
쌔에한 느낌이 왔죠 ( 그런 느낌 아시죠? ) 보통 여기서 필터링 해서 돌아서 가야 되는게 맞습니다
조건 많이 해보신 분들이라면 무슨말인지 아실거고, 촉이 올겁니다
하지만 꽤 멀리서 왔고해서 왠만하면 한번 찍싸고 가자는 맘으로 텔로 향합니다
텔옆에 주차장까지 안내 하는게 거침없습니다 ( 이때는 긴가민가 했지만 보도삘이 옵니다 )
차에내려서 저는 보지도 않고 성큼성큼 텔까지 앞장서서 쭉 잘 걸어 먼저 들어가네요, ㅎㅎ 창녀
이런점만 봐도 보도라고 미루어 추정될 수 있습니다
건대앞 금욜밤 텔값 6만 이상 부르네요 좃만한 방인데 늦엇다고 대실도 안되고...
보도방이랑 커넥션이 있어 보이는 숙박업소 같습니다
들어가니 자기는 씻고 왔다며 벗고 이불덮고 누어서 폰질하고 있습니다
폰을 많이 본다는 건 외부랑 연락을 하고 있다는 뜻이고 즉, 보도 내지는 각목으로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 일단 폰을 많이 보는 처자는 비추입니다, 과감히 캔슬하는 자가시스템을 가지세요, 저는 각목도 당해봤습니다 )
저혼자 대충씻구 와서 돈달라고 하는데 노콘으로 질외사정 한다니깐 19만원 달라고 하네요
좀 빡치기 시작합니다 텔비 6만 들어갔는데.....
죽어도 안깍아 준다고 하고 현금 준비해온거 거의 바닥인데... 뭐같은년 마인드도 좆같고 해서..
짧은 순간 만감이 교체합니다 6만원 텔비만 날릴것인가, 25만원을 날릴것인가,
조금 흥정시도 하는데 말을 이쁘게 안합니다, 키스도 안한다는 말없엇는데 갑자기 키스도 안한답니다
네..키스 정도 양보 할 수 있습니다만..상황이 빡치기만 하는 상황이죠
그냥 간다고 하니..전화를 걸더군요 남자실장이 받습니다 그러곤 전화로 어쩌구 저쩌구
바꿔 달라고 해서 조용히 좀 아니다 싶다고 이야기 하고
그냥 가기로 했습니다...근데 이년이 자기 알몸 봤으니깐 돈달라고 하네요 ㅋㅋㅋ
사실 제대로 못봤습니다 넘 어둡고 저 씻을때 옷벗고 침대에 누었으니 거의 못봣죠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하니...제 지갑도 뺏고, 핸드폰도 뺏네요 ㅋㅋㅋㅋㅋㅋ
다시 제가 뺏고 ...또 실장한테 전화 하네요 ㅋㅋ
회원님들 당부합니다...쫄지 마세요!! , 경찰? 마누라? 등등 만감이 교차 하시겠지만
걱정할거 없습니다. 보도쪽이 더 캥기는거 많습니다
그래서.......경찰 부르라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궁시렁 거리며 이년 텔을 빠져 나갑니다
저는 6만원 짜리 드라이브만 하게 되었네요
아마 제촉에 의하면 이곳 보도 실장이 이글 볼거 같은 느낌이 옵니다
교육 똑바로 시키던지 보내던지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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