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치킨뜯으면서 기다리니까 똑똑~ 왔니? 넌이름이모야?
유진이요~ ㅎㅎ 상큼하군요 오빠치킨먹어? 응ㅋㅋㅋ 배고파서 너도한조각먹으렴~ 배고팠나? 다먹네요..ㅋㅋㅋㅋ 사장님 밥좀먹이면서 일시켜요..ㅋㅋㅋㅋ오늘은 건식코스~ 진짜 다리가 아퍼서
많이걸었더니.. 다리만좀 마사지부탁~ 아라써오빵~ 요곳이 누르는게 올라가서 있는힘껏눌르네요 오~시원하네 굿~
귀요미가 내방뎅이를 꾹꾹~ 야~거기아냐 다리다리!! 오빵 아라썽 ㅋㅋㅋㅋ 아근데 한국말왜케잘하지? 애들한국말 공부하나요?
신기하네ㅋㅋㅋ 마사지받는데 가슴골보이네.. 오.. 모야 글래머....
옷으로감춰저서 몰랐는데 오..죽여줍니다 머리찰랑거릴때마다
향기가~~스멜~~아 너무변태같았나요..ㅋㅋㅋ 어쨋든 오늘도 기분좋은 마사지받고 힐링하고 꿀잠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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