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조건톡] 대구 이시아폴리스. 23살 160. 47

    어장 :



    아이디 : 뿡뿡ㅎ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대구 이시아폴리스



    나이 / 스펙 : 23



    조건 및 페이 : 두번 15 자위 보여주는거 포함



    성격 : 말이 없음



    내용 : 안녕하세요



    일을 하고 거의 야간만하다가 낮에 쉬니 할것이 없고 하여



    간만에 조건톡으로 돌려봅니다.



    뿡뿡ㅎ이라는 아이디.



    살짝 통을 좋아하는데 아이디가 그럴것 같아서 대화를 해보니 160에 47



    콘돔끼고 한번에 15라는 말에 두번에 15로 합의



    그러나 왠지 각목일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스칩니다..



    이유는 선불이라는 말. 보통 샤워하고 나서 금액을 주고 하는게 기본인데



    이 년은 돈부터 받고 샤워를 한다는 말 하지만 잘해준다는 말에...



    자위 보여달라고 하니 해준답니다.



    보통 자위 보여달라고 하면 10에 9은 절대 안된다고 하거나 대화창을 닫아버리죠



    은근히 해준다는 말에 또 설레이기 시작



    저도 모르게 운전대를 잡고 목적지로 향하고 있네요



    대구 이시아폴리스에 산다는 데 주변 지리를 모른다는 녀석



    대구 사람은 아니라는데 이야기인데 ㅋㅋ



    일단 만나서 돈 먼저 받고 한다고 했었는데..약간 이상합니다.



    담배는 피느냐? 안 핀다.. 그럼 키스는 되겠네



    아뇨 키스는 안됩니다.. 아니 그럼 도대체 안되는게 왜 이리 많아 -ㅁ-;



    결국은 이리저리 되는게 안되는거 확인 후 보기로 합의



    합의 내용



    두번 15



    자위포함, 키스 안됨, 보빨 됨, 진동기(바이브레이터) 됨.



    대구 이시아호텔에서 보자고 하여 먼저 도착후에 주변을 스캔해봅니다..



    혹시 각목은 아닌지 보도는 아닌지..



    다행이 저 멀리서 걸어오는 여자를 확인(만나기 전에 복장을 물어보는 센스)



    키 몸무게 알려준 대로 날씬합니다.. 외모도 평타치는거 같고 근데 모자를 쓰고 와서 외모를 자세히 보기가 힘드네요



    이시아호텔에서 만나 대실을 하는데 아니 무슨 대실이 3만원이나 합니다..



    여기서 그냥 나갔어야 했는데..



    일단 호실에 들어가는데 이녀석 핸드폰을 계속 봅니다..



    각목인가? 왜 자꾸 핸드폰만 보는거지?? 계속 신경 쓰이네여



    들어가서 샤워하고 돈 주기로 했는데 막무가내로 씻기전에 돈 부터 달랩니다.



    안된다고 하니 원래 이렇게 해야된다고 하길래 오냐 그럼 줄게 하여 돈주고 확인하던니 씨익 웃네여



    미친 -ㅁ-; 그러고 혼자 들어가서 씻을려는거 같이 씻자고 하니(저 혼자 씻을때 도망갈것 같아서 같이 씻자고 해보았



    으나)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 그래라..



    여자 씻고 이제 저 혼자 씻는데 여자가 바지를 주섬입는게 포착



    그러면서 저 편의점 잠깐 다녀오면 안될까요?? 안돼!!!!



    강하게 거절하면서 인상을 쓰니까 바지를 다시 벗네요



    이제 할려는데 여자 왈



    저 약속 있어서 40분 밖에 못 해요



    이건 뭥미.... 아 내 불찰이다.. 시간도 미리 합의를 봤어야 했는데 생각이 짧았어...



    그렇게 해야 가슴애무(가슴이 작음 그냥 에이컵 작은 에이) 젖꼭지를 시전하면서 밑에 팬티를 벗기면서 손가락을 비빌



    려는데 아니.. 왠지 이상한 보징어 향이 올라오기시작... 손가락 신공은 패스.



    그러나 진동기가 있죠 ㅋㅋㅋㅋㅋ



    진동기를 작동시켜 가져다 대니 손가락을 쥐나도록 비빌 필요없음..



    5분 정도 하니 신음이 없던 이 녀석 나중에 신음이 터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나 진상멘트 작열하기 시작함..



    언제까지 진동기써야되요??



    이런 멘트를 날리니 참..



    진동기 후 콘돔을 끼고 삽입. 거의 4/5정도 넣었는데 다리로 더 안 넣게 할려고 버팀..



    이에 쉽게 당할 내가 아니지.. 다리를 쫘악 벌려 깊게 삽입..



    연신 신음이 터져나옴..



    그러나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급방 사정할듯 하나.. 더 오래하고 싶어 오래할려니.. 작은 가슴이 눈에 보이니..



    하기가 싫어지다가도 여자가 고개를 돌려 눈을 감고 느끼는 표정을 보니 나도 모르게 조절이 되지 않아..



    사정....



    얼릉 씻고 한번 더 하기 위에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곧바로 하자면서 시간이 없다고 보채는데..



    짜증이 났죠.. 그래서 그럼 자위를 보여달라.. 그랬더니 싫다는 제스쳐...



    짜증이 나서 그럼 한번 더 하지 말고 자위도 하지말고.. 3만원 돌려달라고 하니 주더군요//



    그래서 그냥 씻고 각자 집에 가게 됐네요..



    전체평



    가슴 작다.. 의심이 많다.. 시간제약을 잘 받는다. 키스 안된다. 말이 없다..



    목석이 애무를 해도 안 느낀다.. 하지만 진동기에는 무너진다.



    날씬한거 찾으시면 만나세요 하지만 가성비 대비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사진은 끝나고 나서 찍은 사진..



    퇴실하기 전에 침대에 젖어 있는 피를 보니 생리일줄이야...... 이것도 미리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IMG_1062.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