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달문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부산 연산동
나이 / 스펙 : 22살 165/ 55
조건 및 페이 : 2에 15 했으나 10만 주고 보냄
성격 : 애교도 조금 있고 귀염성이 넘치지만 대화를 하면 할 수록 약간 4차원스러움.
내용 :
안녕하세요.
소심하게 달리고 있는 부산 남자 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있었던 일이지만 늦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대학 동기 모임이 있어서 연산동에서 1차 삼겹살, 2차로 맥주를 거하게 먹었습니다.
피곤해서 대리 부르기도 귀찮아져서 근처 모텔로 향했습니다.
근데 방을 잡으니 정신이 말짱해 지더군요.
샤워를 하러 들어가기 전에 앙톡으로 주변 0 km 이내 몇 명에게 쪽지를 날렸죠.
샤워하고 나오니 3명 정도에게 답장이 옵니다.
그 중 바로 올 수 있다는 사람에게 2에 15로 협상 완료.
피씨방에 앉아 있는 사진을 보내와서 별로 일 줄 알았는데 얼굴은 귀엽고 키는 165 이상으로 보이는 귀염둥이가 오네요.
잠시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가 키스...
키스 스킬이 약간 미흡한게 어린 티가 납니다.
다만 열심히 혀를 사용할려고 노력 합니다.
키스하면서 으뜸가리게를 탈착.
엉? 가슴도 훌륭합니다.
약간 로켓 가슴인데 말랑말랑 하면서 탄력도 제법 있습니다.
한 손에 안들어오는 볼륨감에 쪼물거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참을 쪽쪽 거리다가 목에서 귀 다시 목 다시 쇠골 유륜 가슴아래 옆가슴 꼭지 배꼽 둔턱 사타구니 순으로 애무합니다.
이미 침대보는 약간 젖어 있고, 제 분신은 분기탱천.
얼굴보면서 합체...
제 물건이 좀 작아서 꽉 조이는 느낌은 크기 않지만 조금씩 감이 옵니다.
정상에서 후배로 전환하니 살집이 좀 있어서 더 좋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이 놈의 술이 문제...
감은 오는 데 의지와는 달리 서서히 제 분신의 생명이 꺼져 갑니다.
다시 애무하고 자플 하면서 세워서 하다가 죽고 하다가 죽고...
1시간을 죽었다 세웠다 하다가 결국 체력 방전으로 포기...(운동 해야 합니다.ㅜㅜ)
귀염둥이는 보빨에 지쳤는지 숙면 모드...
역립 받기도 귀찮아서 저도 걍 잤는데 눈떠보니 6시...
얘도 뒤척거리다가 벌떡 일어나더니 같이 사는 친구한테 잔소리 듣는다면서 냉큼 씻고 주섬주섬 옷을 입습니다.
돈 달라는 얘기는 안했지만 제가 미안해서 10 장 쥐어주고 연락처 받고 보냅니다.
살짝쿵 인증샷 하나 찍는데 성공.
형님들이 원하시는 살색 사진은 아니지만 인증용으로 올려드립니다.
*총평*
스킬 : 그닥
반응 : 대박
쪼임 : 평범
외모 : 사진이 잘 안나오는 편으로 실제 보면 귀여운 상입니다.
몸매 : 살짝 뱃살이 좀 잡힙니다만 충분히 경쟁력은 있습니다. 살짝 육덕스러운 느낌이라 뒤치기 추천!
성격 : 애교도 있고 대화도 잘 해줍니다만 가끔 4차원스러운 소리를 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항상 매너 있게 대합니다.
특이사항 : 연산동 주변에서 사는 듯하며 경기도 군포에서 내려와서 사투리를 전혀 안 씁니다.
이전 내상을 영계로 치료 할 뻔 했는데 술과 내공 부족으로 자해가 되어 버렸습니다.
허접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사진 2번과 3번의 흰 셔츠는 사진을 보내준 다른 조건녀 인데 몸매가 괜찮아서 올립니다.
금요일 연산동 물이 나쁘지 않은 듯 하네요.
참고 바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