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없는 멍한 표정으로 눈에도 안들어 오는 테레비만 뚫어져라 뒹굴고 보다가...-_-;
이게 몬짓인가 싶어 간만에 묵힌 물좀 뺄 생각으로 루비에 전화넣엇는데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지영이를 추천해주셔서 내 질러 갑니다
제가 약간 귀여운 타입을 조아하는데 완전 퀸카 맞네요
몸매도 꼴릿한 자연 C+컵으로 풍만풍만 ~~~
오래간만에 편~~~~ 하게 하고싶은 말이며 행위(?) 며 다 해봣습니다 ㅋㅋㅋㅋ
너무 언니에게만 크게 바라는 맘으로 맹목적인 접견은 무리도 좀 따르죠.
어느정도 본인도 준비된 맘으로 접견하는 필요성도 강조해 보는데
개인차고 호불호고... 전 즐달햇습니다 ㅋㅋ
따듯하게 폭 앵기구 귀여운 와꾸녀 심취하실 분들 추천하겠습니다!!!
피부색은 어떤가요?
지영이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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