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윤서
전번 : 앙톡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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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강원 원주
나이 / 스펙 : 27 165-48
조건 및 페이 : 1-13
성격 : 쿨함
내용 :
지지난주 원주로 출장갈 일이 있어서 일을 끝마치고 간단히 앙톡을 돌려보았는데;;;
엄청 처자들이 많네요;; 이럴 땐 왠지 우위에 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여기 저기 떡밥을 던져보면서 골라봅니다.
165-48 외모도 스스로 괜찮다고(?) 하는 처자 있어서 얼마나 이쁘면 그러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접선합니다. 1-15 길래 텔비포함 15로 해서 쇼부치고 사진 봤는데 나쁘지 않아서 바로 보기로 합니다.
실제 만나서 차에 태워보니 외모는 중상정도는 되는데 와 이쁘다 이건 아니었습니다.
이걸로 좀 놀려주면서 분위기 좀 화기애애 하게 만들고 텔로 갑니다
들어가서 샤워하고 벗겨놓고 보니 정말 165-48은 레알이더군요;;;
보통은 몸무게는 +5 정도로 항상 생각하는데;; 레알 48입니다; 늘씬하고 키가 괜찮아서 비율이 좋습니다
애무 시켜봅니다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은게 왠지 업소녀 같다는 느낌이 좀 듭니다(본인은 화장품 일 한다고 하더군요)
입으로 좀 받고 바로 역립 좀 해보니 막 느끼는 것 같진 않은데 그렇다고 보징어도 없고 깨끗합니다
쿨하게 안전한 날이라고 노콘으로 바로 정상, 뒤, 정상, 뒤 로 막 하고 질사로 마무리~
씻고 이빨 좀 털다가 바이 했습니다.
라인이나 카톡 따려고 했지만 앙톡 쪽지로만 한다고 다음에 또 오면 연락 달라더군요~
인증 사진은 소심하게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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