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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앙톡/20살/164/44/A , 떢복이

    어장 : 앙톡

     

     

     

     

    아이디 : 뀨뀨

     

     

     

     

     

     

    전번 : 안땀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군산/나운동 모텔촌

     

     

     

     

     

     

    나이 / 스펙 : 20살 / 164 / 44 / A (손에 다 안 잡힘)

     

     

     

     

     

     

    조건 및 페이 : 1-13에서 10으로 마무리 (서비스 마인드 없음)

     

     

     

     

     

     

    성격 : 고분고분 함.

     

     

     

     

     

     

    내용 :

     

     

     

     

     

     

    고수님들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눈팅으로 조건녀 찾기를 알아가는 중인 쿨조니 입니다.

     

     

     

     

     

     

    지난 주 퇴근후에 마누라랑 투닥거리다 집을 나왔더랬죠.

     

     

     

     

     

     

    밤 12시가 넘어서 혼술로 맘을 달래고자 발길 닫는 포차에 가서 쐬주와 맥주로 열분을 삭히고 있었습니다.

     

     

     

     

     

     

    문득, 고수님들이 즐겨찾는 톡이 생각이 나서 다운받아 열심히 검색을 해봤더랬죠~

     

     

     

     

     

     

    20살, 22살, 23살 처자들이 몇몇 검색이 되더군요. 여기서 몇 몇을 쿡 찍어 쪽지를 보내봤습니다.

     

     

     

     

     

     

    술을 한잔, 두잔 먹다보니 약간 몽롱하기도 했지만, 핸펀을 만지작 거리면서 답을 기다리던 중.

     

     

     

     

     

     

    드뎌 20살 처자가 답을 보내오네요~ (첨엔 민잔 줄 알고 긴장했네요. ㅋㅋ 민증확인은 못했지만. 98년생이랍니다.)

     

     

     

     

     

     

    와~ 진짜 되는 건가? 첨이라 애써 흥분되는 상태를 누르고, 쪽지를 확인합니다.

     

     

     

     

     

     

    1-13을 부르네요. 오~ 저는 1-15를 부를 줄 알았는데, 2장을 아낄 수 있게 해주니깐 일단 좋았습니다.

     

     

     

     

     

     

    콜! 외치고, 어디냐고 물었습니다. 군산에 있는 궁전꽃게장 근처 유원 아파트라고 하더군요.

     

     

     

     

     

     

    어? 내가 바로 그 앞인데? 그럼 지금 바로 볼까나? 하니, 좋답니다.

     

     

     

     

     

     

    일단, 여기까진 성공했으니, 아무리 급해도 기본 스펙은 확인해야 겠기에 사이즈 물어 봤죠~

     

     

     

     

     

     

    164에 44, A컵 이라는 답이 옵니다.

     

     

     

     

     

     

    갠적으로 아담한 사이즈를 좋아하는 편인지라. 이정도면 됐다 생각하고 꽃게장 앞에서 보기로 했죠.

     

     

     

     

     

     

    제가 술이 그렇게 센 편이 아닌지라, 포장마차에서 소주 1병, 맥주 1병 다 비운거까지 계산하고 바로 걸어 나갔습니다.

     

     

     

     

     

     

    근데, 아파트 방향이 아닌 반대방향에서 웬 녀자가 술에 취해서 비틀거리며, 다가 옵니다.(주변에 이년빼고 없었음.)

     

     

     

     

     

     

    혹시? 근데, 20살로는 안보이는데? 속으로 생각하고, 조용히 옆으로 걸어가면서 "뀨뀨?"하고 물었습니다.

     

     

     

     

     

     

    이 아즈마이 바로 "xx놈" 합니다. ㅋㅋ 황당... 그리고, 그 아즈마이 가는 걸 보는데, 몇 미터 못 가더니, 길 바닥에 주저 앉네요. 헐~ 술떡이 됐고만, 생각하고, 저 아즈마이가 아닌 걸 다행으로 생각하면서 웃고 있었죠.

     

     

     

     

     

     

    그때, 그 아즈마이 옆에 흰색 티셔츠에 회색 원피스를 입은 어린 처자가 보이네요.

     

     

     

     

     

     

    서로 눈빛 교환하고, 제 쪽으로 오라고 손짓하니 알아듣고 옵니다.

     

     

     

     

     

     

    그 순간, 저는 그 처자 주위를 한 번 쭈~욱 스캔했죠. 음. 아무도 없는 걸 확인하고, 같이 걸어 갑니다.

     

     

     

     

     

     

    멀리서는 잘 몰랐는데, 가까이서 보니 확실히 말랐네요. 와꾸는 아닌데, 걍 불끄고, 수건덮자는 생각으로 텔을 잡으러 이동합니다.

     

     

     

     

     

     

    텔로 이동하는 중에 자꾸 핸펀을 만지작 거리길래, 뭐 하냐? 누구랑 대화하냐? 물어보니, 아는 오빠랑 대화한다길래 즉시, 펀 보여달라고 했죠~ 흠. 이 처자 말이 맞더군요. 집에 가는 중이라고 써 있는 걸 확인하고, 본격적으로 텔을 물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첨엔 와꾸도 괜찮으면, 새로 생긴 좋은 모텔로 가려했으나, 와꾸가 별로인지라 그냥 가까운 곳으로 갔습니다.

     

     

     

     

     

     

    너무 어려보여서, 가는 길에 "너 진짜 20살 맞냐?" 물어보니, 맞답니다. 생일이 98년 2월이라더군요.

     

     

     

     

     

     

    첫 인상이 너무 어리고, 순진해 보여서 이것 저것 물어봤더니, 술술 대답해 줍니다.

     

     

     

     

     

     

    집은 논산인데, 잠깐 친척집에 왔다고 하네요.

     

     

     

     

     

     

    본격적으로, 텔비 3만에 입성했습니다. 근데 이처자 제가 텔삼촌하고 얘기하고 있는데, 벌써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호~ 자주 해봤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5층 빈방으로 입실하고, 씻으라고 했더니 자기는 집에서 씻고 왔답니다.

     

     

     

     

     

     

    저도 집에서 이미 씻고 나왔던 거라, 같이 샤워하는 거는 패스했죠~

     

     

     

     

     

     

    이 처자가 근데 오늘부터 떢복이 데이랍니다. 헐~ 싫으면, 지금 나가겠다고 하네요. 전 그냥 됐다고 하자고 했죠.

     

     

     

     

     

     

    처자 돈 먼저 달랍니다. 일단 10 먼저 주고, 끝나고 나머지 주기로 했습니다. 뭐라 중얼중얼 거리는데, 못 알아듣겠더라고요. 근데, 이 처자 말 참 고분고분 잘 듣습니다.

     

     

     

     

     

     

    돈 주니깐, 조심 조심 옷을 벗네요. 가슴 정말 아담하니 작습니다. ㅋㅋ

     

     

     

     

     

     

    꼭지는 핑크색으로 쬐끔 튀어나왔네요. 아... 경험이 별로 없겠구나 했죠.

     

     

     

     

     

     

    마누라 처진 가슴만 보다가 탱탱한 스무살 가슴을 보니 설렙니다.

     

     

     

     

     

     

    키스랑 물 많은 여자를 좋아하지만, 오늘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손으로 가슴을 주물럭 거려보고, 꼭지를 살짝 입술로 물었더니, 반응이 조금 오네요.

     

     

     

     

     

     

    본격적으로 가슴을 쭉~쭉~ 빨아주니, 이 처자 허리를 살짝 뒤틀더군요.

     

     

     

     

     

     

    10여분을 가슴빨고, 키스한 다음. 물은 얼마나 나오나 손으로 확인해 봤습니다.

     

     

     

     

     

     

    액이 거의 없네요. 이런 딥쓰~ 이러면, 존슨을 넣기 힘든데... 좀 흥분 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검지랑 가운데 손가락으로 보지를 공략하니, 애액이 조금 나오네요. 손을 좀 더 깊숙히 넣어서 클니라고 생각되는 구간을 열심히 터치해줍니다. 이 처자 이제 좀 반응을 보이네요.

     

     

     

     

     

     

    이제는 됐다 싶어 니가 올라와라 했더니. 이 처자 자기는 할 줄 모른데요... ㅡㅡ

     

     

     

     

     

     

    음... 무슨 조선시대 처자를 데리고 하는 것도 아니고, 이거 알려줘야 하나? 이거 완전 목석인데?

     

     

     

     

     

     

    신음을 계속 손으로 막으면서 참기도 하는게 귀엽기도 하고, 제가 술이 좀 올라오고 있어서. 서비스는 패스 합니다.

     

     

     

     

     

     

    근데, 제 존슨이 반응을 잘 안 합니다. 너무 오래 굶었나 봅니다. 헉...와꾸만 되도 반응이 올텐데, 수건으로 덮을 걸 그랬나, 생각도 해봅니다만, 귀찮아서 패스 합니다.

     

     

     

     

     

     

    처자한테 핸플 좀 해봐라. 내 존슨이 반응을 해야 너도 빨리 집에 간다 했더니, 손으로 주물락 거려주네요.

     

     

     

     

     

     

    더이상 존슨이 반응을 안 합니다... ㅡㅡ 비아라도 먹을 걸 그랬나? 순간 가방속에 있던게 생각났지만, 참았네요.

     

     

     

     

     

     

    입구에 대고 존슨을 살살 비벼봅니다. 흠, 어려서 그런지 구멍이 넘 작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비비다 보니, 액이 조금씩 나오는 게 느껴져서 밀어넣기를 했죠. 빡빡하지만, 조금씩 들어갑니다.

     

     

     

     

     

     

    이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술이 올라와서 그런지 발사가 안되네요...ㅡㅡ

     

     

     

     

     

     

    이리저리 자세를 돌려봐도 결국 질사가 안됩니다. 이 처자 질사도 가능하더라구요.

     

     

     

     

     

     

    아쉽게도 제 존슨이 질사 마무리가 안되서 결국, 핸플로 처자 배 위에서 끝냈습니다.

     

     

     

     

     

     

    처자 씻고 나와서, 모기 기어가는 소리로 나머지 돈을 달라네요.

     

     

     

     

     

     

    그래서, 한마디 해줬죠~ 너 서비스가 그래서 나머지는 못 주겠다! 내가 질사한 것도 아니고, 조선시대 여인네랑 하는것도 아닌데, 너 같은 목석은 첨 봤다라고 하니, 지금 상태론 10장도 아깝다 했더니.

     

     

     

     

     

     

    이 처자 낼 논산까지 갈 차비가 부족하답니다.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리 말라하고, 고생한 제 존슨을 씻겨주고 나왔네요. 

     

     

     

     

     

     

    결국, 1-10으로 마감하고, 3만은 텔비로 마무리 했습니다~ㅋㅋㅋ

     

     

     

     

     

     

    이 처자 담날 논산간다더니, 앙톡에 또 올렸네요~ 지난주까지만 있더니, 이번주엔 안 보입니다.

     

     

     

     

     

     

    톡으로, 조심~ 조심~ 한 건 해봤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요~

     

     

     

     

     

     

    p.s 처자 씻으러 간 사이, 소심하게 떢복이 흔적을 인증합니다.ㅋㅋ 

     

     

     

     

     

     

    앙톡_20170914_뀨뀨.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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